벤치마크 긱벤치, 갤럭시 S22 등 16종 퇴출! 갤럭시 GOS 이슈 어디까지 갈까?
삼성전자의 갤럭시 GOS이슈가 뜨거운 가운데, 대표적인 벤치마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긱벤치가 갤럭시 S22 등 16종을 차트에서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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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cole3338 144
2022년 3월 5일 7:22 오후언팩 때는 역대 가장 빠른 칩에 TIM으로 완벽한 발열해소가 된다더니 사전예약 때 LTPO 논란도 그렇고 대놓고 사기치네요
@라퐁_LR2 123
2022년 3월 5일 7:31 오후2018년 게임튜너가 사라지기 시작할 때부터 문제제기를 시작했었는데, 그 4년동안 삼성이 무시했던 댓가를 치루는 거라 생각하고 있네요.
@쏘쏘-d8d 108
2022년 3월 5일 8:22 오후삼성의 공지로 삼성의 점유율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갤럭시 브랜드는 고급화를 추구하며 경쟁 브랜드보다 높은 가격대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럼 그 가격에 걸맞은 최고의 성능을 추구하는게 맞는데 원가절감, gos로 기기의 부족한 성능을 가리는 반대되는 행보를 보니 삼성은 충성고객을 반푼이 폰을 비싼돈 주고 사주는 호구로 보는게 맞습니다.
@마크엘리아데 66
2022년 3월 5일 7:40 오후출고가를 인상하더라도 원가절감은 하지 말았어야지 어떻게 플래그십 폰 만들면서 그런 궁리나 하고 있었던건지...소프트웨어로 문제를 해결하는게 사실상 불가능이라 신뢰도 하락은 이제 못막을듯
@포플-g8x 63
2022년 3월 5일 8:06 오후삼성이 이번에 깊이 사과하고
솔직하게 밝히고 (잔머리 굴리지 말고!)
고객의 요구 모두를 들어줘야
이 문제는 사라질 수 있을 거 같네요.
@ptype3808 61
2022년 3월 5일 7:33 오후05:12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돈 몇백 주고 산 플래그쉽 기기의 성능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 소비자가 추가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는 것도 우습고, 그걸 자기들이 책임을 지지 않는 다는 것은 정말 오만하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삼성은 '이딴 거'를 '플래그쉽'이라고 부르는군요.
@pieos1052 60
2022년 3월 5일 7:28 오후S22 사전예약 유저로서 영상 내용에 동의합니다. 삼성 측에서 진심으로 된 사과와 대부분의 실망한 소비자가 만족할만한 해결책을 하루빨리 내놓길 바랍니다.
@박10-v8q 47
2022년 3월 5일 8:06 오후삼성 임직원부터 개발자들의 인성과 윤리의식이 심히 우려습니다. 여태껏 사기치고 기만을 얼마나 많이 해오다 보니 사기에 대해서 무감각 해진것 같네요.
@흰둥이-w1n4z 37
2022년 3월 5일 8:01 오후갤럭시로 게임하다 홧병와서
아이폰 넘어간 친구가
그렇게 활짝웃는 모습을 아직도 잊을수가없다..
그게 5~6년전이었는데..
22년에도 바뀌질않았구나..
@제로콜라-r3m 36
2022년 3월 5일 8:00 오후삼성 답변의 1번째는 거짓으로 판명 났다고 합니다.
삼성 고객센터 통화하신분이 공지사항의 내용이 거짓이라고 시인했다고 해요.
4번째 답변 추후 GOS 해제 업데이트를 제공해줘서 끄고 쓰다가 문제가 생기면 AS비용은 어떻게 되는가?
에 대한 답변은 유상 AS가 될 수도 있다라고 답변 받았다고 합니다.
팥앙금 33
2022년 3월 5일 8:11 오후공지사항을 읽어보면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하는 것이아닌
자사의 의도파악을 하지못한 소비자를 가르치고 통보하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ㅋㅋ
@hoons.6258 25
2022년 3월 5일 8:03 오후삼성은 기술력 안되니까.. 이제 거짓으로 폰을 만드는 회사가 됐음
안전? 을 포기 할 수 없다고?? 그럼 고사양 게임 60프레임 뽑아내는 아이폰은
위험한 폰이냐?
@gorhf9 23
2022년 3월 5일 8:04 오후폭x바겐배출가스성능 조작사건과 뭐가다릅니까? (측정할때만 배출패스조작 실제 평상시는 펑펑) 당시 벌금징계 . 판매금지 먹었죠 지금 과기부나 소비자원은 뭐하고 있나요?
@최무명으로해둡시다 21
2022년 3월 5일 8:19 오후이걸 아직도 S22 만의 문제로 몰아가는 삼성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S20, S21이 현역인 시점에서 그 사용자들은 제한한걸 풀어준다 어쩐다 말도 안하고있죠. 어처구니가 없는 고객대처입니다.
Athanasius 20
2022년 3월 5일 10:23 오후삼성 gos 게이트는 애플 배터리 게이트보다 더 악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은 적어도 삼성처럼 벤치마크 사기는 치지 않았고, 최신 기기 성능을 심각하게 저하시키지도 않았습니다.
@이승-e8t 17
2022년 3월 5일 8:45 오후7:07 진짜 좋은 일침이십니다 과하게 쉴드 치시는 분들 애플도 그랬다면서 옹호하는 건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애플이 옛날에 그랬었다고 삼성의 잘못이 용서되는 게 아니잖아요
@amangshin6218 17
2022년 3월 5일 8:11 오후발열문제는 최대한 하드웨어적으로 해결하고, 소프트웨어인 GOS에 의한 성능저하를 10% 언저리로만 맞추었어도 이렇게 욕먹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히트파이프를 비롯한 쿨링시스템에 대한 설계와 투자 없이 원가절감이란 회사의 'NEEDS'만 충족시키려다 보니, AP의 전력소모량을 반토막으로 줄여서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발열을 잡음과 동시에 성능을 반으로 깎아 먹은 것입니다. 최신 프리미엄급의 스마트폰을 비싼 돈 들여서 샀는데, 알고보니 성능은 몇년전의 스마트폰 성능과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광고로는 현존하는 최고성능의 안드로이드폰이라고 열심히 떠들어대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성능은 몇년전의 구닥다리폰 수준이라는 거죠.
거기다가 더 열받는 것은 삼성에서는 이것을 절대 자기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일부 소비자의 '니즈'라고 말하면서, '너네 몇몇 소비자들이 그런 기능을 원하니까 넣어줄께'라고 말하면서 소프트웨어적인 업데이트만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GOS 이슈의 본질은 하드웨어적인 설계 잘못과 이를 덮으려는 과도한 소프트웨어적인 제한인데, 소프트웨어를 조금 바꾼다고 하드웨어적인 결함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컴퓨터로 따지자면, CPU발열이 심해서 수냉식 쿨러나 머리통만한 공냉식 쿨러가 필요한 CPU에 손바닥만한 공냉식 쿨러를 달아놓은 경우인데, 수냉식 쿨러에 비견할 만한 획기적인 개선방향이 나오지 않는한 앞으로의 갤럭시폰에 대한 신뢰성은 회복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선호-m2n 16
2022년 3월 5일 8:35 오후노트FE처럼 버림받는 갤22 버전이 될수도 있겠네요. gos풀어주자니 원가절감으로 발열못잡고 베터리 광탈당하고, gos 몰래 걸자니 언젠간 걸리겠고
그냥 버리고 다음 버전으로 갈수도 있을것 같네요. 소비자 기만이 맞는거 같습니다.
@유정-i3b 16
2022년 3월 5일 8:16 오후저들이 핑계를 대는 ‘안전’은 ‘소비자의 안전’이 아닙니다.
‘삼성의 안전’이죠.
그러니 타협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정말 진정으로 고객의 안전을 위한다면 안전과 직결되는 냉각장치에 구리를 안쓰고 냉각효과가 전혀 없는 스테인리스를 사용하는 일은 없었겠지요.
@whoo382 14
2022년 3월 5일 7:55 오후이미 하드웨어 방열설계가 좋지 않아서 얼마나 개선될지..
@youngnamklm4027 14
2022년 3월 5일 8:11 오후lg 폰 아직까지 단종안됬으면 떡상할 각인었는데 아쉽다 ㅠ.ㅠ
@johnlee0703 14
2022년 3월 5일 7:24 오후S22 사전예약 엄청나다더니 이렇게 자기가 놓은 덫에 자기 발목이 잡히네요..
노탱탱 Chanel 13
2022년 3월 5일 8:11 오후인생에는 3번의 기회가 있다고 한다
삼성에게는 s7 s8 s9 s10 s20 s21
6번의 기회가 있었다
S22, 하필 7번째 기회에 노트7처럼 폭팔하고 말았다
sean 12
2022년 3월 5일 8:35 오후사과를 절대로 하지 않을겁니다... 국내에선
해외에서 특히 미국에서 문제 제기가 되었을때 보상과 사과와 대처가 크게 나올겁니다...
@hkwp76 12
2022년 3월 5일 9:39 오후진짜 개 쪽팔리다. 긱벤치에서 어제까지 중국 기기 9개가 퇴출 제품이였는데. 오늘은 삼성제품 31개 추개해서 40개가 퇴출제품이 되었다. 여기에 갤럭시탭이 없는 것을 보면 탭까지 들어가면 진짜 개 쪽팔리 상황이 되는거지 한국 제품이 50개가 넘을 꺼야.
@악당-q3i 11
2022년 3월 5일 7:43 오후와 중국폰이랑 같은 취급이라니...... 진짜 브랜드가치 어쩔거야..
@ladysoul1004 10
2022년 3월 5일 10:47 오후첫 스마트폰부터 안드로이드폰을 써왔고 High-end 모델인 삼성제품만 써왔는데,, 다음폰은 아이폰으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전혀 게임을 안하지만 제품 완성도에 신경 쓰지 않고 문제 대응에 대한 삼성의 태도에 실망이 크네요.
jae-min kim 9
2022년 3월 5일 9:13 오후s22 울트라를 받아서 사용한지 일주일째 인데, 그 와중에 이런 이슈가 크게 나왔네요.
삼성은 소비자를 기만한것이 그다지 와 닿지 않는가 봅니다.
소비자도 그냥 협력 업체중 하나로 느끼는건지..
@dalsoon 9
2022년 3월 5일 10:18 오후공지를 읽어보면 교묘하게 자기들 책임을 회피하는 단어들을 잔뜩 써놓음.
고객의 니즈를 어쩌고 하면서 못알아들은 척 공지에 헛소리를 써 놓았지만 공지를 잘 보면 삼성도 정확한 문제와 원일에 대해서 다 알고 있으면서 일부러 모르는척을 하고있다는것을 알게됨.
[gos 해제를 기존의 방법대로 할수 있게 풀어 주겠다.
성능우선 모드 사용후 고장은 책임지겠다.]
=자사의 성능 우선 모드로 인한 과열및 고장은 책임지겠으나 우회 프로그램 사용으로 인한 기기의 과열 고장은 우리 잘못이 아니니 책임지지 않겠다.
공지의 자문자답에도 "성능우선 모드시" 라고 딱 선을 그어놓음.
지금 삼성이 말하는 공지의 내용을 축약해 보자면
[성능을 전부 사용했을때 발열로 인한 "안전" 문제가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gos로 해결했다.
하지만 지금 소비자호구쉑 님들이 고성능 사용을 위한 gos완화를 요구 하니 어쩔수 없이 조금 풀어주겠다.
물론 이전처럼 gos 우회루트도 돌려주겠다.
단! 우리는 자사의 "성능 우선모드"사용으로 인한 고장에만 무상 수리 책임을 지겠으나 우회루트 사용으로 인한 고장은 소비자 호구쉑들 책임이다.]
그러니까 지금 삼성은 원래 있는 발열 안전 위험 문제를 우회루트 사용이 원인이라고 밑밥을 깔고 있음.
gos로 절반이나 되는 성능 제한을 걸 정도라는 것은 gos없이 사용시 발열이 엄청 심해 안전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뜻인데...
유튭에 s22 발열 테스트를 보면 온도가 40도 까지 나오는데 40도면 겨울 전기/온수매트 정도의 뜨끈뜨끈한 온도라고 생각하면 됨.
지금 이정도 온도라면 지금 그나마 겨울이라고 날이 아직 쌀쌀해서 그렇지 무더운 여름에 폰 들고 밖에서 고화질 영상이나 고성능 게임 활동시 폰이 금방 뜨끈뜨끈해 지면서 과열로 인한 안전문제와 고장 가능성이 있다는 뜻
개발 다 해놨는데 막상 출시 전에 발열문제는 안잡히고 좀더 개선시키기에는 원가절감은 해야겠고 빨리 출시해서 판매는 해야겠는데 그 방법이 성능 제한 걸어서 눈가리고 아웅하려했는데 호구인줄 알았던 소비자들이 호구가 아니였네?
그저 갤럭시만 써오던 충성 고객이었을 뿐인데 대놓고 등쉰블랙말랑카우 취급을 하니 화가 안나고 배김?
게다가 삼성은 공지로 고객의 니이즈으~ 타령과 gos만 문제삼으며 논점만 흐리고 있음.
출시 하자마자 업데이트로 우회루트를 막은 정확한 이유? gos로 제한을 걸어놓고 발열 고장 위험을 숨기려고 한거지.
소비자들은 안전이라고 하면 넘어가 줄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소비자가 바보도 아니고 비싼돈 주고 산 물건이 반토막이 나있있는데 열불이 안나겠냐고
@moomin6018 8
2022년 3월 5일 8:25 오후진짜 삼성이 이해안가는게 실제 게임 구동테스트 해보면 랙 걸리는게 뻔히 보일텐데 그냥 출시해버리네...
악마는 브라자를 입는다 7
2022년 3월 5일 9:33 오후삼성과 현대의 공통점.
독과점 체제의 회사들은 해외에서 문제가 커져야
말을 쳐 듣는다.
삼성은 새제품 사기 돈 아까움. 중고 사는게 제일 적절.
삼성페이,인터넷,동영상 용도로
정식 센터에서 액정 뒷커버 배터리 교체된 갤20 중고로 35에 사서
매우 흡족하게 잘쓰는중.^^
@배경이름 7
2022년 3월 5일 9:22 오후단순히 우리나라 기업이라고 해서 쉴드를 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인해 끊임없이 진화해야되고, 비판받으면서 단단해지고 하는 발전과정을 안일한 국뽕해 취해 우리 기업을 옹호해야지 하는 마음이 오히려 우리나라의 기업의 국내 소비자를 향한 태도를 불성실하고 오만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삼성이 비대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제동 거는 것이 오히려 우리나라 국내 소비자가 제기하여 이렇게 되었다는 그 자체만으로 저는 굉장한 소비자 비판의식이 성장되었다고 봅니다. 삼성은 이러한 사례를 반면교사를 삼아 더욱더 자신들의 오만한 생각을 버리고 국내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와 자신들이 추구하는 것을 일치시키도록 끊임없이 발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기업을 원하고 또 국가경쟁력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ggoboogi999 7
2022년 3월 5일 10:30 오후정말 너무 실망입니다 gos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타령을 하면서 기본 제공 되었던 케이스와 기본 필름도 빼버리고 충전기도 안주고 꼴랑 캐이블만 주고 그딴거는 애플 안따라해도 되는데 쓸데없이 따라하고 말입니다 오만 방자합니다 요즘 소비자들이 얼마나 똑독한데 말이지
@jbcderkadette 7
2022년 3월 5일 9:03 오후다른 외산폰 브랜드같은건 하나도 안들어오고 국내 반독점으로 먹고 살았으니 저런짓을 하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었겠지요.
겔탭s7fe로 처음으로 삼성기기에 입문을 하였는데, 비싸도 차라리 애플생태계로 옮겨야겠군요. 최소한 기기가 비싸면 그 비싼값은 하는게 애플실리콘칩 들어간 기기들이니까요.
아니면 지금 폰처럼 통신사 전산등록과 as문제와 볼티 패치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그냥 외산폰을 직구해서 쓰겠습니다.
보아하니 가성비 소리듣던 A52s도 아몰레드 발광소자가 번인이 쉽게 일어난다는 구세대란 소리도 있던데 말이죠.
그냥 이럴거면 국산을 포기하겠습니다.
@SteamTouya 7
2022년 3월 5일 9:48 오후이번 긱벤치 퇴출목록이 영구적이고 로고가 삼성이기에 신뢰성 회복은 힘들다고 보이네요
@등뒤에서푹 6
2022년 3월 5일 8:16 오후게임은 안하지만 스마트폰을 첨부터 삼성을 썼지만 gos이슈터지고 아이폰 주문했습니다. 게임을 안하는건 상관없습니다. 뒤통수때린게 문제죠
@DSA_KD404 6
2022년 3월 5일 10:10 오후꿀님 이번 이슈 정말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네요. 단순 이슈로 취급하지 읺는 모습이 멋짐돠
@dev_choi 6
2022년 3월 5일 9:00 오후심지어 삼성은 해명공지에서조차 게임에 국한되었다고 거짓말까지 했죠. 카톡이 언제부터 게임이었나요. 이렇게 소비자기만이 일상화된 기업 제품은 사는게 아닙니다.
@닉네임없다-k6l 5
2022년 3월 6일 10:45 오후이번 s22 ultra 사전구매한 흑우로써 든 생각은
앞으로 삼성폰의 위치는 샤오미, 화웨이, 오포 등과 같은 등급에 갤럭시를 포함시키면 될듯
최상위 애플
하위 미만 잡
@nike_airjordan 5
2022년 3월 5일 7:48 오후플래그쉽이랍시고 100만원 다되게 팔면서 설계 능력딸려서 성능 낮추네ㅋㅋ 거의 모든앱에서 GOS 돌아가고 사실상 스펙은 절반으로 깎이는데 그럼 가격도 애플 절반으로 낮춰야 되는거 아니냐?
@방구석-u2y 5
2022년 3월 5일 8:24 오후뻥스펙으로 비싼 가격으로 팔아놓고.. gos는 폰 안전을 위해 양보할 수 없는거라고 계몽주의적으로 설명할 게 아니라.. 그렇게 생명같은 안전벨트를 착용한 갤럭시의 성능을 있는 그대로 알려줬어야지.. 설계를 잘 하든가.. 설계로 발열 못잡을꺼면.. 똥성능 그대로 표시하고 가격을 거기에 맞춰 출시하든가
@nonochun1 5
2022년 3월 5일 8:12 오후삼성닷컴에 S22 Ultra 주문했다가 오늘 취소 사유에 욕 한바가지 써서 취소 했습니다. 그나마 폰 받기 전에 이슈가 터진걸 감사해야 하는건지... 웃픈 상황이네요.... 케이스도 따로 주문했는데 오늘 와버려서 이놈의건 반품 배송비 5000원 물고 반품해야 합니다.... 짜증이..... 애플이 우리나라한테 하는 짓거리도 꼴보기 싫어서 아이폰 안쓰고 있는데 아이폰으로 가야할라나 봅니다.....
@11mydecember 5
2022년 3월 5일 8:14 오후지금까지 폰을 갤럭시만 써왔는데
이번 사태와, 그리고 그걸 이상하게 대처하는 삼성을 보자니 너무 화가 납니다
다음 폰은 아이폰으로 가려고 합니다
삼성페이가 안 되는 것이 불편하겠지만
아이폰 카드케이스로 어느정도는 해결되겠죠뭐
@rium-_- 5
2022년 3월 5일 7:28 오후진짜 저 needs 보고 충격 받았어요
@5ji343 5
2022년 3월 5일 8:23 오후이걸 s22로 보고있는 내가 레전드... 씁쓸하다..
봄이 4
2022년 3월 5일 8:07 오후제대로된 사과는....안합니다 망해도 안하지 않을까 싶네요
삼성을 좋아하지만 이대로라면 흑..
체크메이트 4
2022년 3월 5일 9:31 오후고객님의 안전은 절대 타협할수 없다면서 제한을 걸었는데 그 제한을 풀면 고객들의 안전에 대한 Needs는 포기한거 맞죠?
Jo Gavy 4
2022년 3월 5일 8:06 오후아이폰 배터리 게이트 성능강제다운 원플러스도 치팅 갤럭시도 치팅(성능강제다운)
소비자는 눈물이 납니다.
추후 개선되길 바라며
@팡찌니-m7v 4
2022년 3월 5일 9:04 오후S22만의 문제가 아니다 10부터 21까지도
고스 먹으면 9하고 별반
차이 안나는 상황이다.
삼성은 답이 없다.
수고 이제 갤레기는 안산다.
아침햇반 4
2022년 3월 5일 8:44 오후진짜 삼성 입장에선 울고 싶을듯ㅋㅋ 사전예약 잘 풀려서 간만에 판매 청신호 들어오는가 했는데, gos 문제로 개같이 환불러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