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2 GOS 업데이트 이게 최선입니까?! 소비자 보상 시나리오 3가지, 실현 가능성은?
갤럭시S22 GOS 업데이트 이게 최선입니까 소비자 보상 시나리오 3가지, 실현 가능성은? 리콜 vs 무상 수리 vs 금전적 보상에 대해 ......
갤럭시S22 GOS 업데이트 이게 최선입니까 소비자 보상 시나리오 3가지, 실현 가능성은? 리콜 vs 무상 수리 vs 금전적 보상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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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yan 55
2022년 3월 14일 1:07 오전정말 명확하게 핵심을 집어주셨네요, 지금 삼성쪽은 자기들은 문제가 없다. 특정 사람들이 문제다라고 책임을 회피하기 바쁜것 부터가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대로 21때처럼 지나가겠죠.
최대한 이번 이슈가 오래가서 신제품이 나올 때까지
긴장하면 좋겠습니다
@rolexsong343 39
2022년 3월 14일 1:23 오전이번 gos사태에 대해서 뷔티크님을 비롯한 모든 유튜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스마트폰이 세상에 태어나고 부터 갤럭시만 s1부터 어언 12년을 썻습니다. 애플이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저 갤럭시만 쓰던 갤빠였지만 이번 s22울트라는 모욕감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음 휴대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노트북 모두 삼성을 떠날 것입니다. 늦은 나이지만 애플로 시작해야 겠다고 다짐됩니다.
@DrugDog_Cerberus 32
2022년 3월 14일 1:18 오전삼성은 이젠 걱정할 필요없겠네요.
이미 삼성의 신뢰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뭘 선택하든 22시리즈 구매한사람들이 호구가되든 이후에 출시하는 시리즈들도 똑같은 꼴당하든 둘증하나겠네요.
후기작 폴드? 플립? S시리즈? 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살 생각이 없는 사람들만 늘어가는데 지금와서 걱정은 많이 늦은거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볼때 이미 사과문 올린 타이밍도 늦었고, 삼성은 이미 선을 넘은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slayjci 19
2022년 3월 14일 12:40 오전지금까지 대응 보면 펌업이후 일반사용자에게는 아무 대응없을 것이라 판단되어 S초기 버전부터 사용한 사용자지만 다음은 애플쪽을 바라보게 되네요.
@crosskyb 18
2022년 3월 14일 12:09 오전삼성모바일에게 팩트로만 폭행해주는 부분이 너무 훌륭하신거 같습니다
더 좋은 리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ectagong 18
2022년 3월 14일 2:14 오후많은 부분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일부 헤비유저 문제로 좁히려 해도 긱벤치 퇴출같이 대중적으로 성능조작폰으로 인정되어 버렸기 때문에 그러기엔 불가능해 보일 듯 합니다. 삼성으로써는 선택지가 별로 없어보입니다. 최대한 막아도 성능조작폰에 이번 과정으로 열받은 수많은 유저들의 바이럴을 통해 갤럭시 브랜드는 회생불가 판정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Jin-pg2dm 16
2022년 3월 14일 1:25 오전지금 이분위기에서도 업데이트 몇번하면서 어물쩡 넘어가려는 삼성이 솔직히 제정신이 아닌것같습니다.
@makers3108 15
2022년 3월 14일 1:32 오전애초에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을 시키는 빈도나 정도가 아이폰이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처참한 수준인데..
국뽕때문에 일부러 아이폰 안가고 갤럭시 써왔던 유저에게 진정성있게 사과하는게 그리 어려웠던가.. 무엇이 그들을 진실은 외면하게 하고 회피하기에 급급하게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이젠 놓아주려고 합니다. 정신못차린다는 말이 공감가네요
@duby9291 14
2022년 3월 14일 1:52 오전보수적인 입장으로 봤을때는 어떻게든 책임을 회피하고 급한불만 급급히 끄는 방법을 택한거같은데 요즘 소비자는 많이 똑똑해져서 아무리 책임회피하려해도 다 알거든요
소비자입장에선 오히려 최악의 악수만을 자꾸두는데 점점 삼성 국내점유율이 떨어져나갈거라 생각합니다
@hamJJiGoon 13
2022년 3월 14일 6:47 오전이미 후속모델 판매량에는 어마어마하게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생각되네요
@홍들짝-g2p 13
2022년 3월 15일 3:00 오후정리 잘해주셨고, 제조사의 대응도 예측해주신 것에서 크게 벗어나진 못할 듯 합니다. 이번 사태로 삼성이 입은 가장 큰 타격은 신뢰를 잃은 것이라고 봅니다. (메인폰은 쭉 우주폰 써왔는데 앞으로는 메인도 사과폰으로 넘어갈 예정) 의문인 점이 하나 있습니다. 큰 조직은 당연히 보수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움직일 수 밖에 없지요. 뷔티크님께서 짚어주신 gos사태 수습 방향에서도 그런 면면이 잘 들어가 있지요. 이렇게 보수적인 조직이고 몸 사리는 조직인데, GOS로 장난을 치는 수습이 안되는 모험을 어떻게 한 건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각자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한 일이면 일이 틀어질 가능성과 틀어졌을 때 수습 가능한 범위를 헤아려보고 뭐든 하잖아요. 발열과 수율 같은 문제로 인해 GOS로 장난을 치고 싶더라도 걸렸을 때 답 안 나오는 걸 예측하고 다른 길을 찾았어야 할텐데, 기어코 대책 없는 gos 장난질이 최종안으로 확정된 게 정말 의문입니다. 어쩌면 기기 제조능력의 한계 이상으로, 건강하지 못한 정책결정과정이 문제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 부탁드립니다.
@algo_201 11
2022년 3월 14일 12:41 오전리콜? 보상? 절대 안할거임.
사과 한마디 없는거보고 커뮤니티들이 1주일도 안되서 화력 떨어지는거보고 대단하다. 라는 말밖에 안나옴. 이게 기업이구나 하고..
이번에 s22시리즈 산 사람들은 그냥 다 생 호구 된거고...
삼성이 이번에 잃은건 기술력도 고객도 아닌 신뢰임......
@rainy2368 10
2022년 3월 14일 1:25 오전S22U 가 마지막일수 있을거같다.
내가 155만원주고 아이폰6짜리나 쓰고 있어야하나
애플도 배터리 조작에 폭리에 뭐 앵거스갬성 짓거리해도 성능조작은 안했고
열도 못잡는 인텔도 처음부터 성능조작은 안했다.
노태문 저 옴니아2 같은게 어떻게 삼성에 기어와서 사장달고 이따구로 터뜨리는지도 신기할따름인데 이거 진짜 옴니아2 사태인거 같습니다.
노태문부터 처단하지않는다면 한국스마트폰은 멸종이 답인거 같습니다.
엘지처럼 그냥 접어야되요 엘지가 어떻게 해서 접었는지 노태문은 모르나봐요 한국스마트폰은 삼성밖에 없으니 그냥 만들어주는대로 받들어 써라 식이니...
그래서 저는 2년뒤부터는 아이폰으로 갈아타던지 아니면 성능 준수한 외국쪽 안드로이드폰으로 알아보려고요
이번 사건으로 보면서 느낀게
노태문=옴니아2 이건 과학인거같습니다.
역시 옴니아2는 실망을 저버리지않아요.
@자는시간 10
2022년 3월 14일 1:21 오후솔직히 저번 21도 그렇고 이번 22는 21보다 더 사건이 크게 터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삼성의 대처는 그냥 무르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삼성이 신작을 내놓은다 해도 이미 평판은 바닥까지 간 수준이라서 지금 당장은 괜찮겠지만 앞으로 간다면 원래 판매량 보다 훨씬 못 팔릴듯 싶습니다.
저도 원래는 갤럭시 S20+ 쓰다가 내년에 갤럭시 신작을 구매하려 계획했지만 이번 사건때문에 삼성에 대한 정이 확 떨어져서 지금은 아이폰 13pro 쓰고 있습니다.
@luciakim1442 10
2022년 3월 14일 12:46 오전삼성 무선사업부가 기술력으로 업계 탑이었던 시기는 갤럭시 s2시절 단 한번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노트7 언급 안해도 노트3, s4때 벤치마크 조작하다 퇴출됐던 기억이 납니다. 노트7 이후로는 이미 아이폰을 성능적으로 따라잡을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고요.
GOS관련 집단소송으로 빠르게 판결이 나와 해결이 될거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그러나, 제 착수금 3만원이 그들을 귀찮게 하는데 도움이 되어 이미지를 깎아먹게 된다면 저는 기꺼이 3만원을 내고 저에게 엿을 먹인 삼성전자에 반발할것입니다.
@거꼬범 8
2022년 3월 14일 10:33 오전s20 2년쓰면서 간만에 폰 바꾸려고 자급제로 S22 울트라샀다가... 달라진게 없어서 이틀 전에 팔았습니다... 원가절감도 그렇지만 중국폰보다 성능이 구리다는 것에 너무 충격이네요... 이번 모습으로 삼성에 대한 불신은 져 버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카단-c2r 8
2022년 3월 14일 4:09 오전이 gos이슈는 무조건 해외에서도 대대적으로 이슈화 되어야 합니다
@으휴-d1b 8
2022년 3월 16일 2:42 오후평생 삼성만 사용했지만 저는 s22+를 마지막으로 다음 핸드폰은 아이폰으로 가야할것 같네요. 국내기업이라는것도 있었고
플래그쉽 모델이 이렇게 문제가 있는데도 삼성측은 일부 헤비게임에만 적용된다 라는 거짓 공지등으로 소비자를 기만했지만 정작
사과는 임직원만 한것이 매우 화가 나요.
다시는 삼성을 선택 하지 않을것이고 다시는 사전예약을 하면 안되는구나를 120만원으로 배울수 있어서 좋았네요☺️☺️
@187난쟁이-w2l 8
2022년 3월 14일 1:57 오전저는 사실상 한국에서 이제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입지는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요는 있겠지요, 기존에 안드로이드를 사용하시던 분들이나, 나이가 좀 있으신 부모님 세대 빼면 말이죠.
이미 젊은 20~30대 층에서는 갤럭시보다는 아이폰의 입지가 더욱 굳혀져 있다고 생각하구요.
저 같이 20대 혹은 30대라면 더 나아가 40대까지도 이번 GOS 사태를 알게 된 사람들이라면, 삼성의 추악한 본 모습에 실망하고, 반성조차 하지 않는 모습에 있어
흔히 말하는 민심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필요에 따라 안드로이드 폰이 필요하겠죠. 통화녹음이 필요한 사람이나, 삼성페이를 애용하시는 분들이나.
하지만 통화녹음은 저가형에도 찾아볼 수 있고, 삼성페이는 불편해도 작은 카드지갑 하나만 들고다니면 해결되는 문제니 저는 개인적으로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아 인터페이스의 경우 많이들 불편하시겠지만..그럼 그냥 저가형 사면 되는거죠..
즉, 사도 저가형 A시리즈를 사고 말지 이미 신롸는 곤두박질 쳤음에도 대응까지 완벽하게 말아 먹었으니, 사실상 해외에서만 먹고 살아야겠는데 과연 해외에서도 이 문제를 가볍게 여길까요?
중국산 폰도 긱벤치에서 제외된 리스트가 10개를 넘기지 않는데, 삼성은 지난 3~4년간의 메인 플래그쉽 핸드폰들이 싹 성능 조작으로 긱벤치에서 퇴출 당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이 문제는 언급이 되었겠지만, 사실상 해외에서도 삼성의 이미지는 곤두박질쳤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지 않나 싶네요.
해외에 있는 제 지인을 통해서 들은 GOS에 대한 민심은 음...네....물론 아는 사람만 알지 모르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쪽에서는 해외 언론사에 이번 GOS 논란에 대해 지속적인 영문 스크립트를 제공하여 해외에서도 이번 GOS 사태를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국내외에서는 틈틈히 뉴스에서 GOS 논란을 찾아볼 수 있지만, 눈치를 보는 것인지 세세하게 다루는 부분은 없는 것이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미 삼성의 대처로 인해 끝난 민심은 되찾기 힘들다고 봅니다. 어떤 방법을 써도 이제 삼성한테는 꼬리표가 붙을 수 밖에 없어요.
긱벤치 퇴출 당한 성능 조작 기업, 무관심한 대응, 한심한 대응체계,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 치는 기업,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기업 등등
흔히 말하는 신뢰를 회복한다? 저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전 이미 사실상 업계퇴출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냐? 이 문제가 과연 단순하게 다음 s23 아니 더 빠르게 곧 공개될 폴더블 폰에서 해결이 될까요?
아뇨 전혀 안될껄요? 그렇게 좋아하는 원가절감. 때 마침 현 상황에 미친듯이 올라가는 물가와 배터리 관련 원가 상승.
21부터 논란이 되었던 발열은 1년이 지난 지금 GOS 해제시 사실상 차이가 없는 수준의 S22의 발열
발전이 없었죠 발전이 뭐 카메라부분 정도는 인정을 해주려고 했으나 이것마저 GOS와 갖가지 논란이 나오니 뭐 그냥 쓰레기죠 쓰레기.
이미 S22로 망했고 이후 모델을 출시한다고 해도 이미 삼성의 본 모습을 알게 된 소비자들이 그 신규 모델을 구매하려 할까요?
지금와서 소비자들에게 사과하고, 전량 리콜을 하고, 금전적 보상을 한다고 해도, 이미 그들이 해온 지난 과오가 있는데
과연 소비자들이 그들을 믿고 그 신규 모델을 선뜻 구매하려 할까요?
말을 하나보니 엄청 길어졋네요 ;;
seong min yu 7
2022년 3월 14일 7:58 오전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삼성이 과거와 동일하게 GOS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것 입니다. 과거에는 기업윤리보다는 기능, 가격으로 구입 선택의 기준이 되었지만 요새는 기업윤리가 더 중시되기 때문에 쿨하게 인정하고 들어가는게 삼성의 장기적인 성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stillbuddha 6
2022년 3월 14일 2:06 오전노트3~ 최근 노트20 울트라까지
삼성폰을 주류로 쓰고 s22u도 사전예약으로 샀지만...
s22u 자급제라 다행이네요. 이번에 좀 무리해서 애플로 다시 넘어가고 다신 안살렵니다...ㅎㅎ
애플 넘어갈때 카드목걸이나 하나주문해야겠네요
@jung-holee3675 6
2022년 3월 15일 10:59 오전잘 못 만드는 게 아니라 플래그쉽 스마트폰 조차도 원가절감하느라 안 만든다는 걸 스스로 증명했다는 게 문제.
삼성이 하드웨어는 잘 만든다는 신뢰가 무너졌으니 회복하는 데 큰 댓가를 치르겠네요.
사과는 빠르고 조치는 최대한으로 하는게 신뢰를 회복하는 가장 빠른 방법인데 안하겠죠.
지금 당장의 손해를 생각할 때가 아닌 걸 삼성만 모르는 듯
@mjmoon100 6
2022년 3월 14일 2:44 오전gos의 원천적인 문제는 삼성의 저질 파운드리 품질임..
삼성의 파운드리 제품이 도저히 다른데는 팔 품질이 되진 않고..(수율이 30%인데 이것도 억지로 떨어지는 품질도 보통이라고 처준것일거라는 합리적 의심 ㅋㅋ)
수율이 30%라는것은 양품의 품질을 가진 제품은 더더억 희귀할것이 뻔함.
그런 저질 파운드리 제품을 어쩔수 없이 삼성갤럭시 22에 집어 넣은것임..
저질 ap를 집어넣어 놧으니.. 어떻게 해도 품질저하,발열을 막을수 없었음..
따라서 gos를 넣을수 밖에 없었고.. 이걸 다른경로라도 풀게 되면 이후 벌어질 상황들이 감당하기 어렵기때문에..
우회마저도 막은것임.
@windtalker1432 5
2022년 3월 14일 7:23 오전평생 갤럭시 써왔고, 이번 아이폰 기변을 심각하게 고려해왔음. 다만 노치와 충전방식에서 망설이다가 포기했음.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한 대가를 이번에 받았고 더이상의 타협이 없을 듯.
Fire chester 5
2022년 3월 14일 12:13 오전차기 모델에 GOS 여부와 베이퍼 챔버 여부도 엄청 따져봐야겠네요
@user-yn3rx9jm6j 5
2022년 3월 14일 12:35 오전삼성 한순간에 중국 제조사랑 동급되어버렸네.... 거기에 사과 안한 이유도 저러한 이유라니 더욱 더 화나네요
@starswinter2839 5
2022년 3월 14일 12:41 오후무조건 해외에서 이슈되야 합니다. 노트도 국내에서 아무리 얘기했어도 고객 책임으로 얘기하다 해외에서 이슈되니 리콜 했잖아요. 국내 호구들 아무리 짖어봐야 거들떠도 안봅니다.
@failedvote0 4
2022년 3월 14일 9:59 오전후속조치 이후에 다음기종들 판매량에 악영향이라... 믿을수없는 기업이 되버렸다는 부분에서 이미 악영향은 충분하지않을까싶은데...
s km 4
2022년 3월 14일 3:22 오전지금상태로봤을떄 s22는 하드웨어적으로뜯어고치기엔 늦었고 다들 s23부터는 발열에 대해서 꽤 잘 관리된 상태로 나올게 자명하니
s22 유저의 s23 업그레이시 파격적인 혜택같은걸 넣는거아니면 웬만해서는 욕 안먹기 어렵죠
E ek 4
2022년 3월 14일 12:15 오전제가 제일 놀란게 현재는 s22인데 이전 s10 5g에서 포켓몬고를 듀얼로 두개키면 렉이없었는데 현재폰에서는 프레임이 절반으로 떨어지는 걸 보고 (실험실 킴) 1년이상 안써야겠다고 마음이 잡혔네요... 새거가 나오든 중급기를 가든 이건 망작이라고 단언합니다. 그리고 뭐... 1 2번안이 제일 좋은데 역시 불가능할거 같으니 어느정도 포기해야겠네요..
@philippe1200 4
2022년 3월 14일 1:06 오전이번 주에 노태문씨 임기재연장 관련 주주총회가 있어서 이반 잘못을 어떻게든 가리려는게 목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주가방어를 해야 주주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으니깐요
@crosang9134 4
2022년 3월 14일 1:06 오전gos 관련 분석 영상중 가~장 정확하고 객관적인 영상이네요. 이미 나쁜의도로 거짓말(사기)을 한건 명확한 사실이고 거기다 깔끔한 사과나 조치도 없으니. 소비자 입장에서 삼성의 이미지는 이미 끝난거같습니다.
@molluhaG 3
2022년 3월 14일 2:46 오전그래서 전 s22 울트라 빠르게 당근에 내다팔고 삼성과 손절했습니다. 이번 사태 전까지만 해도 기술읔 삼성이 최고하 생각했는데 이젠 삼성도 별거 없으니 기술 좋은 애플을 사거나 싼 중국폰을 사고말지란 생각이 드네요.
@gogogo587 3
2022년 3월 14일 3:38 오전진짜 갤20 이후 시리즈를 5G로 구매한 사람들 도그 피그가 되버리는 부정하고 싶은 사건이네 ㅠㅠ 애플이다 무조건 이제
@불타는달고나 3
2022년 3월 14일 11:50 오전직원들에게만 사과했다?..
직원들이 문제있다 말했는데 위에서 묵살했을 가능성 농후... ㅇㅈ
@Valerian-1000 3
2022년 3월 14일 9:50 오전공지가 늦은게 문제가 아니라
공지에 제대로된 사과도 없고 거짓말까지 하는 대기업 오피셜이라는게 문제인거지
난 중국기업인줄 알았다
@티바트여행자 3
2022년 3월 14일 1:16 오전뭐로 가든 피해는 클것이며 앞으로 나올 기기들은 모두 불신투성이가 될것입니다.
@pobi1023 2
2022년 3월 14일 2:05 오전너무 잘봤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내용이 존재하는데 그부분을 건드리는 것은 부담이 있겠지요. 앞으로도 날카로운 영상 부탁드립니다.
@y57661 2
2022년 3월 14일 7:35 오전노태문은 왜 안바꾸는지 의문. 역대급인거같은데
아이폰14는 노치가 없음
곧 애플페이도 가능하다는 소리도 있고요
TurboDodge 2
2022년 3월 14일 12:42 오전이제는 삼성폰을 볼때마다 불안합니다. 내년도 내후년에도 또 반복되는 일들일까봐서요 거의 10년간 삼성폰만 써왔지만 이렇게 멘탈 흔들린적은 올해가 처음이네요
@권재휘-g7o 2
2022년 3월 14일 2:52 오전s22 당장 환불하고 싶은사람들 개추 일단 나부터
도대체 왜 전에 쓰던폰이 유튜브 1080p가 더 빨리되는건데 ㅋㅋㅋ
@ba201 2
2022년 3월 14일 2:02 오전사실상 갤럭시 발열이슈를 본인들도 못 고치니까 만든 꼼수라는거네요 칩셋을 잘 만드는 것 도 아니야 그렇다고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넣을 수 있는 것 도 아니야 그냥 삼성페이 원툴 140 짜리 지갑;;;
@Star-cs9ci 2
2022년 3월 14일 3:39 오후ㅈ태문은 ㄹㅇ 애플스파이가 맞다 ㅋㅋ
@폴엔스 2
2022년 3월 14일 12:55 오전삼성은 외부적으로는 충분히 대기업인데,
윗자리에 있는사람들은 그냥 중소기업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네;;
소비자한테 대하는 태도가 대기업의 자세가 맞는건가..?
@ym-rw2hk 2
2022년 3월 14일 1:39 오전Gos 끄고 동일 ap 사용한 중국제폰보다 더 뜨겁다는 벤치결과가 있더군요... 아무래도 설계결함으로 봐야된다는 생각입니다...
@사이버포뮬러-q1y 2
2022년 3월 14일 1:41 오전'세 번 참으면 호구' 라는 말이 있죠~ 우린 3번 참았습니다..(1번-Needs공지, 2번-Heavy공지, 3번-임직원사과 및 언플)
@Lauren-A-w4b 2
2022년 3월 14일 12:44 오전22u 사용중입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아이폰으로 갈아탑니다.
감사합니다
@plaq1008 2
2022년 3월 14일 12:50 오전흠~시간끌다가 흐지브지 될듯하는 방법을쓸듯
@ook1221 2
2022년 3월 15일 9:02 오후갤럭시s22 기본모델과 플러스모델에서 햇빛을 받는 상황에 핸드폰을 사용하면 화면이 떨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멤버스 커뮤니티에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GOS문제가 너무 커..이 문제는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번 다루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o2l5i 2
2022년 3월 14일 9:33 오전고동진 사장 = 품질 우선...
노태문 = 원감절감 수익 우선
폰사업을 접어야 할 수준이라.. 사실 리콜이라던가.. 환불은 힘들죠.. 이미 안전에 타협 없다 했고 ㅋㅋ
욕 먹더라도.. 잠잠 할 때까지.. 침묵 하거나 하는 거죠.. 22만 문제가 아니다보니...
"그래봐야 너네들 결국 우리 폰 말고 대체 폰 없잖아..."
맞는 말이긴 함 결제혜택이라던가.. 통화녹음, 편의성, 삼성페이 이것이 발목 잡긴 하죠...
이걸 포기 하고 아이폰으로 가는 분들도 있지만.. 저도 14 나오면 넘어가겠지만....
그래도 살 사람들은 사겠지만요.. 울자겨자먹기로 사던가.. 신경 안 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