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다니는 플스를..아시나요? 13년전 급식들의 위시리스트였던 PSP 3세대 미개봉 언빡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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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k_se 1398
2022년 6월 14일 10:36 오후메탈슬러그 한 스테이지만 하게 해달라고 했지만 한 번 죽으면 얄짤없이 고대로 뺏어갔던 친구... 그 친구 때문에 한이 맺혀서 13년 만에 구입했습니다..
형님이 대신 개봉해주셔서 영상으로 평생 남길 수 있어 너무 짜릿하네요 🤓
게임을 같이 구입해서 한 번에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올려주십셔! ㅎㅎ
@ten_10 414
2022년 6월 14일 10:14 오후와 ㅋㅋㅋ 저는 2세대 썼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지금 친구들한테는 별거 아니겠지만 당시에는 오락실이나 플스방 가서나 할수 있었던 철권이나 드래곤볼 게임등을 쉬는 시간 교실에서 할수 있게 해준 혁신적인 게임기였죠 ㅋㅋ
@Nono-ek6ne 229
2022년 6월 14일 10:02 오후PSP 정말 너무예쁨...나도 급식때 위시리스트였는데 결국 사지못했던ㅋㅋㅋ진짜 그때랑 체감 크기가 다른듯
@용재최-l1n 205
2022년 6월 14일 10:09 오후13년전 게임기를 지금의 휴대용 게임기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마초맨 178
2022년 6월 14일 10:27 오후진짜 추억이다ㅋㅋㅋ
형이 선물로 사줘서 애지중지하다가 떨궈서
상처난곳애 데일밴드 붙이고 다녔던 추억이....
몬스터헌터 눈알빠질때까지 했었네....ㅋㅋㅋㅋㅋ
gta 바이스시티 리버티시티.....
참 자극적이고 재미났었지....
하 그리운 옛날이여...
@Theory_of_Relativity 164
2022년 6월 14일 10:58 오후와....psp가 뭔지 설명해야하는 시대까지 온건가..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거 가지고 싶었는데 설마 내가 돈 벌 나이쯤 되었을때 더이상 psp가 안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
@yeoneo66 114
2022년 6월 14일 10:07 오후이제보니 디자인이 참 잘빠졌었네.. 그리고 특유의 버튼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들었음.. 비타와는 다른 PSP 고유의 쫀득한 느낌
@JHS8 77
2022년 6월 15일 12:29 오전5:10 이 투명 버튼이 디자인적으로 굉장히 호평받았었죠. PSP의 슬림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nsh228 69
2022년 6월 15일 12:07 오후다들... 반응이 비슷하네요...
PSP면 그래도 한 시대를 풍미한 게임기였는데, 이제는 어떤 기기인지 설명을 해줘야하고,
유물처럼 신기하게 다뤄야하는 기계라니 ㅠㅠ 격세지감 합니다 ㅠㅠ
PSP로 몬헌 하던 그때가 그립네요.
@slee240 61
2022년 6월 15일 11:26 오전개인적으로 PSP가 단종되어서 참 아쉬웠어요. 계속 개선되어서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화면 사이즈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어디서든 위닝을 할수있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말이죠.:
@Gombaragy 50
2022년 6월 14일 10:38 오후저때 몇달동안 용돈 모아서 힘들게 산 1세대 포장 뜯으면서 티비로 게임채널 보는데 방송에서 2세대 출시 발표한게 레전드... ㅂㄷㅂㄷ
@Lloyd_9901 48
2022년 6월 14일 10:07 오후얼마 전에 서랍에 갇혀있던 A급 녀석 꺼내서 다시 해보니 너무 즐겁더라구요... 3천번대 PSP는 다시 봐도 진짜 이뻐요
@russellbertrand7243 33
2022년 6월 17일 12:10 오후그 당시 용돈을 모아서 PSP와 닌텐도 DS를 병행하며 사용해서인지 PSP 크기가 상대적으로 꽤 크게 느껴졌었는데 지금 보면 작게 느껴지는게 신기하네요. 디제이 맥스랑 철권 태그가 그립다..
악뚜앙 31
2022년 6월 14일 10:18 오후와 저걸 미개봉으로 14년간 보관하고있는걸 제공하신분 대단합니다...
@hjh2196 29
2023년 2월 22일 1:18 오후PSP 발매 거의 동시에 나온 릿지레이서 눈으로 보고도 이게 휴대용 게임이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신기했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와 음악도 왕창 넣어서 보고 듣기도 했고 돈쓴값을 제대로 다 해줬던 효자 게임기 였습니다.
@ashpikachu 24
2022년 6월 14일 10:04 오후닌텐도 DS가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게임기를 목적으로 마케팅을 하여서 PSP보다 결과론적으로 더 팔렸죠
@CHOHUN_J 21
2022년 8월 4일 9:18 오후국산 게임이 콘솔에 진출해 성공을 본 사례(DJMAX 시리즈)가 된 기기이기도 합니다.
15:33 말씀하신 대목은 오히려 당시엔 단점으로 지적된 대목입니다. PS4는 스토리지의 파일 만으로 실행하고 디스크는 시디키와 같은 역할만 했지만, PSP는 반대였기 때문에 로딩이 엄청났습니다. 이는 불법 펌웨어 해킹을 유행시킨 원인으로도 작용했습니다. 속된 말로 당시 커펌이라 불리었는데 사용 유무에 따른 로딩 차이는 제법 컸습니다.
@도도새-s6n 20
2022년 6월 14일 10:40 오후PSP로 몬헌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그립네요 ㅋㅋ. 심지어 온라인 플레이를 지금처럼 편하게 지원해주지 않아서 컴퓨터 외부 프로그램 써야하고 ip 충돌도 자주 일어나는 열악한 환경이었죠 ㅋㅋ
@lhureverthe_pontalier 19
2022년 6월 14일 10:25 오후첨에 PSP 봤을때 이게 2000년대 초반에 출시한 게임기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고스펙이어서 놀랐었어요....한번 PSP 가지고 게임 해봤으면 좋겠네요ㅋㅋㅋ
@쭈꾸루 17
2022년 6월 19일 4:57 오후진짜 추억이네요 ㅎㅎ
저도 20대때 psp국내 발매 할때 구입했는데 휴대용으로 이런 고사양 게임을 할수 있다는게 정말 신세계 였죠 ㅎㅎ
ds보다 팔리지 못한게 아무래도 해당 게임기를 할만한 킬러 타이틀이 많이 없었고
무엇보다 그당시 ds도 마찬가지지만
불법 복사를 막지 못해 판매가 많이 적었을거에요.
무엇보다 소니 독자규격 메모리스틱 가격때문에 입문하기도 힘들었던 ㅎㅎ
@rickp4812 15
2022년 6월 14일 10:48 오후추억 돋네... 초딩 때 현장학습이나 수학여행 갈 때 psp랑 닌텐도ds 둘다 들고 가서 온갖 간식 조공을 받으면서 버스 맨 뒷자리 가운데 앉아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psp로는 철권을 주로 했고 닌텐도 ds로는 마리오카트랑 포켓몬 시리즈를 많이 했던 걸로 기억 나네요. 저학년 땐 게임보이? 팩 꼽는 그런 게임기를 즐겼던 기억도 나네요. 아련하다 내 과거...
@김승리-t9r 15
2022년 6월 14일 10:43 오후캡콤 변방의 헌팅액션 게임인 몬스터헌터가 일본 국민게임이 되게 만들어준 포터블 콘솔이 바로 PSP죠.
당시 국내에서도 인기는 선풍적이었고 중고딩들이 전자사전/PDA대용으로 쓴다고 사다가 게임만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학교에서 몬스터헌터는 기본으로 깔고 P3P나 디제이맥스, 철권6, 그란투리스모 등 다양한 게임들을 했었드랬습니다.
지금도 가끔 책상 서랍안에 당시 발품팔아 구했던 몬스터헌터 한정판 PSP를 열어보곤 합니다.
@jinho8213 15
2022년 7월 30일 9:25 오후전 기계 이름도 모르고 삼촌께 받아서 게임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잇섭님 덕분에 게임기 이름도 알았고 했던 기억도 다시 한번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네요.. 전 닌텐도 DSi세대라 ㅎㅎ 저랑 나이가 비슷한 게임기를 사용해봤다니 믿겨지지 않네요ㅋㅋㅋㅋ
@zaru_shihtzu 13
2022년 6월 14일 10:17 오후디자인은 진짜 깡패다 .. 지금봐도 이쁨
크폴 13
2022년 6월 14일 10:03 오후저 시절 친구가 저거 들고 게임하는데 진짜 얼마나 부럽던지 ㅋㅋㅋㅋ추억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비융싄 12
2022년 6월 14일 10:45 오후소니 전성기 시절 디자인은 ㄹㅇ 미친듯
유광블랙에 실버 조합...
GN 10
2022년 6월 14일 10:26 오후나는 못가졌지만 저런거 좋아했던 외삼촌 덕에 간접적으로 몇번씩 체험했었는데
추억보정이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봐도 디자인은 딱히 꿀리지 않는듯
그 플라스틱에 감싸진 UMD 디스크ㅋㅋㅋㅋㅋ
박건우 10
2022년 6월 14일 10:06 오후근데 디자인은 진짜 이쁘다...디자인 보고 사고픔 ㅎ
@DOSMOB 9
2022년 6월 14일 10:33 오후헐 psp리뷰를 여기서 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psp하면 역시 몬헌 머신이죠!
소장용으로 중고로 구했었는데 미개봉이 아직도 남아있는게 너무 신기해요
@턱 9
2022년 6월 24일 6:50 오전초등학생때 psp로 몬헌 2g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게임 조금 적응하면 특유의 파지법을 자동으로 몸에 익히게 되던 기기였죠..
닌텐도 3ds도 나왔었던 때라 그시절 기준 상당히 옛날 게임이었지만
그때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었고 지금까지 몬헌 시리즈의 광팬이 되게 해준 고마운 기기입니다 ㅋㅋㅋㅋ
@AKA_stv 9
2022년 6월 14일 10:14 오후얘네가 애플보다 더 먼저 소니 브랜드들만 사용할 수 있던 전용 케이블 혹은 충전 방식을 고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처럼 다양한 케이블을 구할 수 없던 시절이라 정말 야마돌았었음.... 그 뒤로 이 브랜드는 안 산다고 굳게 다짐한 기억이 ㅎㅎ
@sewankim892 8
2022년 6월 14일 11:02 오후갬성은 천번대가 압권이죠. umd 트레이가 그냥 워크맨 느낌나서. 그 딸깍 하면서 열리는거
그리고 미개봉이야 레어 아이템이지만
몇만원이면 상태좋은 중고 구입도 어렵지 않더라구요.
한 3개월 쯤에 당근에서 구입해 봤는데
각종 타이틀과 얹어놓고 충전하는 독. 충전기. 이어폰. 헤드셋 등등 다 주시고
물론 본 품의 상태와 베터리는 기본적으로 훌륭했고 다만 문제는 umd를 새로 구입하려니 그건 어렵더라구요.
갬성으로 가끔 독에 올려놓고 충전만 하고 있는데 막상 지금 활용은 쉽지 않더군요.
뭐 중국 사이트엔 듀오 메모리 스틱 256g를 싸게 팔면서 게임을 꽉꽉 넣어놓고 있지만.
지금 핸드폰 게임을 보면 절대 손이 안가겠죠. 지금 옛 게임해 보면 하루에 20시간씩 했던 둠 조차도 못 할 지경인데.
@DownForceful 8
2022년 6월 15일 12:45 오전2005년 부모님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흰색 1005 아직도 있어요ㅋㅋ 오랜만에 꺼내봤습니다
정말정말 추억입니다.. 이 작은 기기에서 나오는 엄청난 게임그래픽에 놀랐던게 엊그제 같은데 십수년 사이에 세상이 엄청 발달한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양심있는 유저들도 UMD는 구매하되 커펌을 올려서 메모리스틱에 ISO를 넣어서 게임을 했었어요. 로딩속도가 천지차이였어서..
인터넷 브라우저 보니깐.. 사춘기 시절 옆집 와이파이 훔쳐서 야한 사이트 들어가고 그랬었던 기억도 납니다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영상에서 음악, 비디오, 사진에 아무것도 안뜨는건 메모리스틱이 없어서 그런거예요
@0CatBlack 7
2022년 6월 14일 10:08 오후저는 2005버전으로 했는데 저걸로 몬헌세컨G 맨날했던 기억이 있네요.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저때는 PSP가 몬헌기기이라고 불릴정도로 몬헌만 했었죠.
@user-ws9qq3gw3y 7
2022년 6월 14일 10:36 오후2세대 집 책상에 넣어져있는데 추억이네요 ㅎㅎ
배터리 부풀어서 안켜지는데 갈기에는 돈이 아까워 일단 방치중인..
CD들도 한 10개있는거 같은데..
책장에 꽂아두고 장식용처럼 쓰고 있네요
배경화면 스킨바꾸는게 너무 좋았던 기억입니다
@ma.ea.ch.1582 7
2022년 11월 15일 11:51 오전11:30 전 오히려 저 때 UMD 도는 소리가 매력이었다고 생각해요 ㅎㅎ
최규민 6
2022년 6월 14일 10:11 오후몬헌, 디맥 머신.
3:58 실제로도 컴팩트하긴 했죠 학교 다닐때 주머니에 넣고다닐 정도였으니..
5:15 오래된 기기는 헐렁해서 빡겜하다보면 쉽게 튕기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5:44 고장에 대해선 오래 사용했지만 한번도 본적이 없고,
다른거보다 보안 어쩌고 하면서 고유 규격을 사용했엇다는게 참 불편했죠.
물론, 당시에는 다른 메모리칩을 쓸 기기가 없긴 했지만요 ㅋ
8:07 고장을 감수하고 많이 쏘고놀고 그랬죠 ㅋ
관련 영상도 상당히 많았구요
9:20 가능. 오래된 기기들은 마치 에바마냥 사실상 유선기기처럼 쓰고 막 그랬습니다
17:37 화면 크기에 대해선 다른거보다 요새는 pc로 하거나 스위치의 경우 모니터 연결이라는 점에 신경을 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딱 들고하기에는 UI정리가 처음부터 자기게임기용으로 나왔다는 점에서 더 잘 보였던 느낌이었던 듯 합니다.
18:30 이건.. 부모님들의 인식의 차이도 분명 있엇습니다.
psp : 그냥 게임기.
닌텐도 : 공부를 가장해서 우선 사달라고 할 수 있엇음.
19:30 미연시 게임은 자세히 모르지만 국내외 타이틀발매가 달랐다고 합니다.
@junwd 6
2022년 6월 16일 1:34 오전진짜 가지고 싶어했던 시절에 워너비 였지만
갖지못하고... 나이먹고서 갖게되니 그때 그 설렘 느끼기 힘드네요...
역시 추억도 돈이 있어야 만들 수 있어서ㅓ 슬프네요
@hexagon0401 6
2022년 6월 14일 10:10 오후초딩 시절 친구가 주머니에서 꺼내면 빛이 나던 시절이 있었죠..(저는 없었음) 작은데 게임을 쉽게 할 수 있고 당시에는 그것이 지금 최신기술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닌텐도 ds의 스타일러스로 화면(아래쪽) 톡톡 두드리면서 포켓몬 잡는 친구를 보고 "와! 이거 터치도 되!" 하면서 놀라던 지난 시절...ㅎㅎ
개인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어린시절의 it기기가 아카폰(눈알폰 ㅎㅎ)과 psp(사실 닌텐도ds가 더 인기가 많았습니다.),닌텐도 ds, 닌텐도 위, 닌텐도 스위치가 있었군요.
지금은 닌텐도 스위치 oled나 스팀덱이 나와도 당시에 이걸 볼때만큼의 신선한 충격을 주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이렇게 말해도 중학생입니다.)
@BBuReKi 6
2022년 6월 14일 11:30 오후와...! 마침 지난주에 psp 3000번대 일본에서 s급으로 구해서 이번 월요일에 와서 추억돋게 겜하는데 이게왠걸....???????????? 잇섭님도 구입하셧네...?
@sdr12312 6
2022년 6월 14일 10:54 오후16:16 잇섭형님.. 이런 찐웃음 처음이다..
@Sara-qo2rk 6
2022년 6월 14일 10:09 오후와 저걸 언박싱 해보라고 제공하신분 대단하다
@gkacns2 5
2022년 6월 14일 10:22 오후2세대 2005 모델을 썼는데 3세대는 오히려 2세대에 비해 인기가 없었죠 올바른 방법은 아니었지만 메모리카드에 게임을 다운로드해서 쓸 수 있는 방법이 2세대까지만 완벽하게 할 수 있어서 인기의 절정은 2005가 최고였던 거 같아요
@너구너구리-e5g 5
2022년 6월 14일 11:22 오후1 2 3세대 다 즐겼던입장으로 오렛만에보니 추억이 새록새록나네요ㅋㅋ
게임하다 플라잉디스크로 게임중지되던것도 기억나고
유니콘,iptime등등으로 무선접속해서 kai라는 멀티프로그램이용해서 해외유저 및 한국유저들이랑 같이게임했던기억이 납니다
@왕꾸루르르잼 5
2022년 6월 14일 11:29 오후와... 추억 돋네;; 저거 보내주신 분한테 감사하네요.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중고나라에서 17만 원 주고 샀던 PSP가 딱 3세대였거든요. 몬헌을 했었는데 그게 그렇게 재밌었던..ㅠㅠ 이런 오래된 기기 언박싱은 쉽지 않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 번씩 보여주세요! 너무 좋네요.
뇌정지 4
2022년 6월 14일 10:34 오후진짜 예전에 PS vita도 이뻤죠.
하나사서 가지고 다닐때는 핵인싸였는데 특히 지나가던 외국인들이 더 관심가지더라구요. ㅋㅋ
근데 막상 사놓으니 할일이 없었던
@webelongtohot 4
2022년 6월 15일 10:02 오전PSP 진짜 뽕 뺏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오래 즐겼었는데..강남까지 출.퇴근 1시간 30분 거리를 버틸 수 있게 해준 나의 벗. 맨날 DJ MAX를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이 남들이 뒤에서 보면 어깨춤을 추는건지 미쳐서 저러는건지 몰랐겠지만. 출.퇴근 시간 그 좁은 곳에 낑겨 있다가 사람 좀 빠지면 바로 가방에서 꺼내 들어서 짧은 시간이나마 온전히 게임에 집중하게 할 정도로 빠져들게 만들었던 최고의 게임기. 불법인건 알지만 저 아직도 메모리 스틱에 넣는 롬 파일 가지고 있어요..언젠가 다시 중고 사서 하려고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구매할 일은 없겠지만서도 외장하드 옮길 때마다 이 파일을 지우지를 못하겠네요. MAME 게임 모음에 캡콤 게임 모음 괴혼, 팡야, 파타퐁2, 소콤 파이어 팀 브라보 3,철권 5, 위닝 2012, 용사여 전설이 되어라, 보글보글, 페르소나, 디스가이아, 그란투리스모, 메탈슬러그, 길티기어, 몬헌 2G 등 파일이 여전히 있네요. 디아블로 1도 커스텀해서 PSP로 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마끼아또-Art 4
2022년 6월 15일 1:33 오전PSP가 진짜 학생 때 가지고 싶은 게임기 중에 하나였는데, 친구는 PSP에 애니메이션 같은 거 넣고 다니고 그러던게 참 부러웠던 기억이 나네용~ 스마트폰 초창기에 4.3인치 디스플레이가 대형이라고 불릴 정도였으면 PSP는 시대를 앞서간 대형 LCD를 장착한 게임기라 생각도 드네요
@kms850328 4
2022년 6월 14일 10:12 오후광디스크매체를 썼기 때문에 카트릿지매체에 비해서 로딩이 필연적으로 길어질수밖에 없었고 하필 또 독자규격이라 욕을 상당히 먹었던걸로 기억함...ㅎ 그래서 소니는 차기작인 비타에서 카트릿지매체로 선회를 했지만 여전히 독자규격을 고집해서 진짜 독자규격에 환장한 집단인걸 여지없이 보여줬음
@dlqhgud 4
2023년 9월 26일 12:44 오전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2랑 몬헌 포터블을 가장 재미있게 했죠 ㅎㅎ
철권5랑 6도 PSP로 이식된게 너무 신기했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