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뜯어말리던 50만원 이하 전기자전거.. 후기 가져왔습니다 #2
1편에서 전기자전거 알못이라는 반응에 반성하고 후기를 접으려던 찰나, 아이러니하게 계속 전기자전거 후기를 올려달라는 댓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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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q2c 747
2024년 6월 17일 12:00 오전예전에 모토벨로 구매하고 as문제로 본사직원이랑 엄청 싸웠는데.. 어쩌라고 이런식이었음.. 할수있는게 없어 책임자랑 통화하고싶다고 했더니 책임자한테까지 조리돌림 당함..
@김득구-k4p 687
2024년 6월 16일 9:21 오후모토벨로의 경우 부정적인 리뷰를 커뮤니티에 올리면
본사 차원에서 고소를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잇섭님은 대형 유튜버니까 혹시 모르겠는데 일반 유저들은
실제로 고소 협박 여러 번 당했던 회사라 품질을 포함해 모든 면에서 비추하는 거예요.
@sunshine13556 547
2024년 6월 16일 8:25 오후잇섭님 전기자전거 1편 보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샀습니다. 결론적으로 후회하고 있습니다. A/S 구려요. A/S 안해주려고 핑계만 대는 모습.. 좆소기업 제품은 절대 사면 안되겠다는 중요한 경험을 했네요. 비추합니다
@dec207 479
2024년 6월 17일 6:45 오후모토벨로 as는 진짜 당해본 사람만 압니다... 차라리 중국제를 살껄그랬어요. 100만원 넘는 제품샀었는데 구동계는 구동계대로 변속 원래부터 안되는걸 as비용 받아쳐먹고 전자장치는 못고침.. 구매후 1년도 안되던걸 단종 드립치고.... 지방 지점은 전화하면 다 취급안한다그래요.
@잇섭사랑해요 406
2024년 6월 16일 8:01 오후0:14 자막도 같이 움직이는 디테일 ㄷㄷ
@UgkoqrVy-fr7km 404
2024년 6월 17일 1:21 오전모토벨로는 에전부터 악질업체임 소비자입장에서 비판하면 카페강제탈퇴시키질않나.제품이 안좋다 이러면 머 명예훼손인가 먼가로 고소를 하질않나 c8 자기돈주고 산제품을 안좋은걸 안좋다하지 좋다고 해야대나 모토벨로같은 회사는 망해야 정신차리지 에휴
@kos7337 385
2024년 6월 17일 7:45 오후모토벨로는 절대절대 사지마세요
@ABCA-u1r 364
2024년 6월 16일 8:12 오후항상 전기자전거 구매할땐 업자들을 조심하십시오. 꼭이요...
@여의도정짜장 251
2024년 6월 16일 9:44 오후모토벨로 소유하고 있습니다. 잇섭이 말하기 전엔 불편함을 인지 못했는데, 듣고 보니 동의하게 되네요.
@ukyoungyoo 227
2024년 6월 16일 8:46 오후ㅁㅌㅂㄹ 사장님이 쒸익쒸익 달려오시겠어요.......보시고도 차마 댓글 못 달고 계신걸지도ㅋㅋㅋ
@Royalguard74 144
2024년 6월 16일 8:52 오후올해 전기 자전거 구매한 입장에서
1. 대리점이 자신의 집에서 가까운걸 구매 하는게 좋음. 자전거는 유지보수에 손이 많아가는데 전기자전거는 전기쪽 유지보수와 자전거의 유지보수가 둘 다 필요함
2. 유튜브나 까페등의 도움으로 셀프로 다 할거면 인터넷으로 사도됨.
3. 베터리 용량 가능하면 10A 이상으로 구매 하는게 좋음. 추천은 15A나 20A 인데 문제는 바디가 무거워짐
4. 엉덩이 아픈건 뒤쪽 서스펜션에 없어서 그럼. 풀서스펜션은 엄청 비싸고 안장 서스펜션 붙이는것도 만만찮은 돈이 들어감
의외로 엉덩이 안장은 별로 안비쌈
5. 보안장치는 해두는게 좋음. 조금만 건드려도 알림 소리나는거랑 도난 당했을 때 위치 추적가능한 태그류 잘 넣어 둘것
6. 전기 자전거라서 비맞는곳에 두면 안됨. 주차할곳 없으면 사지 말것
7. 폰 같은것에 비하면 전기자전거의 베터리는 ㅄ임. 전기가 줄었다 늘었다 하는건 베터리의 전압보고 표시하는건데 모터 빡 쓰면 순간적으로 전압강하가 있어서 베터리가 수치가 떨어지는거임. 그리고 2달 정도 사용/충전 안하면 베터리가 돌연사 할 수 있음. 그래서 겨울에도 타야됨
8. 대부분 엔진이 뒷바퀴에 있는데 기름치거나 세차 할때 엔진에 물 들어가면... 말 안해도 알겠죠
9. 주기적으로 체인 관리와 기름칠 하는것 필요. 로드 처럼 빡빡하게 할 필요는 없음. 전기자전거라서 힘으로 밀어버리면 되긴 한데. 수명 생각하면 그래도 가끔 청소와 체인 오일 넣어줘야 함
@minax5290 138
2024년 6월 16일 11:28 오후고가형도 기대할께요ㅎㅎ
@Yd-moon 133
2024년 6월 16일 8:13 오후0:08 아니 잇섭님 시원하게 날리는 PD님 표정 왜이렇게 통쾌한건데요ㅋㅋㅋㅋㅋ
@Travel_over_sea 129
2024년 6월 16일 8:17 오후접이식 자전거라고 해도 스트라이다나 브롬톤 같은 방식 아니면 접어서 휴대 하는거 자체가 고문에 가깝더군요
@Yubeoom 106
2024년 6월 16일 8:02 오후잇섭님 챕터가 잘못되었네요 iPad os가 나오는데요? 수정바랍니다❤
@user-gc5kk7fv1j 95
2024년 6월 16일 8:01 오후00:00 어뜩하라고
00:13 오프닝
01:41 편의성
05:12 승차감
07:22 파워
09:04 배터리
10:46 주행거리
13:09 오늘의 결론
@nelsonlee9025 75
2024년 6월 16일 9:03 오후이런 후기를 원했어요. 뭔 찾아보면 다 좋데~~짜증났었는데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syb6939 64
2024년 6월 16일 8:13 오후와 기다리던 리뷰를 이제야 보네요...언제 올라오지 언제 올라오지 했는데...리뷰 올라오면 보고 사야지했는데....리뷰기다리다가 그사이에 전기자전거를 샀네요😂
@emiya-moolzomdao 60
2024년 6월 16일 9:53 오후2:27 이 부분 극공감 ㅋㅋ 저는 전기자전거는 아닌데 저런 전자식 벨소리 쓰는데 저 소리는 사람들이 자전거 벨소린줄 모르고 안비켜줘요 ㅋㅋㅋ
@킹갓money 57
2024년 6월 16일 8:23 오후전기자전거 대장급 한번 리뷰해주세요 ㅋㅋㅋㅋ
@고길동1 56
2024년 6월 16일 8:32 오후개인적으로 pas방식을 pas답게 쓸려면 스피드센서방식 말고, 치싸이클같은 포스센서로 돌아가는 놈을 사야됨.
스피드센서방식은 언덕 올라가고싶어서 밟는데, 페달밟기 힘든 상태에서 페달을 한바퀴 밟을 때까지는 전기가 도와주지 않음…
포스센서는 밟으면 도와주니까 올라갈만 함.
스로틀 있는 전기자전거는 언덕 올라갈때는 스로틀 땡기면 되니깐, 평지 달릴 때 헛구름해줘도 전기가 개입해주는 스피드센서 방식이 어울리는 듯
@카메라 56
2024년 6월 16일 9:48 오후이런 후기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ㅋㅋ
@Neo-NGO 42
2024년 6월 16일 9:27 오후모토벨로 관계자가 주말에 영상보다가 깜짝 놀랄 듯 ㅋㅋ
제가 모토벨로 100만원대 전기자전거 4년 정도 타고 있는데.. 간단한 후기 말하자면..
첨에 사고 나서 후회 많이 하긴 했음.. 전기자전거는 잔고장이 엄청 심함.
그래서 간단한 경정비를 못하는 사람은 비추임..
- 일단 기본타이어 너무 후짐.. 전기 자전거 사고나서 2주일 동안 3번 펑크남..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슈발베 타이어로 교체 후 그 뒤로 한번도 펑크난 적이 없음.
- 저도 첨 샀을 때 잡소리가 많아서 그 부분 다 찾아서 구리스 바르고 더 쪼여주고 하면 소리 안납니다. 초기에는 왜 완벽한 세팅을 안해주는지 아쉬웠구요.
- 패달도 2주만에 돌릴 때마다 잡소리가 나서 알리에서 2만원짜리 패달 샀는데 아주 나이스 함.
- 계기판 문제는 100만원대 넘어가면 달려 있습니다. 속도측정, 전압측정, 실시간 주행거리, 누적주행거리, 라이딩시간 다 표시됩니다.
- 스로틀 문제도 제가 타는 제품은 끌고갈 때 스로틀이 돌려지더라도 모터 개입이 없어서 튀어나갈 염려가 없어요. 패달 돌려야 모터 개입이 돼서 스로틀도 작동됩니다.
- 안장 문제도 순정은 진짜 별로임. 알리에서 1만원대 스프링 안장사면 안장통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잔량 문제도 계기판이 달린 고급형에서는 그냥 알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전압이 보이기 때문에 컷아웃전압이 언제 도달하게 되는지 알 수 있죠.
- 모토 속도 문제도 고급형은 파스1~5단까지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튕겨 나가는 느낌을 조절할 수 있어서 저가형이랑 다른 것 같네요.
- 주행거리도 파스1~2단으로 보통 주행하는데 개인차가 있겠지만 약 70~100킬로 이동 가능합니다. 이게 부족하면 보조배터리 따로 구매해서 타면 되는 부분이구요.
- 전기자전거 운동 안된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전기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로 가지 못하는 거리를 갈 수 있기 때문에 파스 1단으로 50~70킬로 이상 이동하면 힘들어요. 짭게 10킬로는 당연히 운동 안됩니다. 그러나 거리가 늘어나면 말이 달라지죠..
여기까지 약 4년간 모토벨로 전기 자전거 타본 후기에요. ㅋㅋㅋ
나름 여기저기 고쳐가면서 타면 쓸만해요 ㅋㅋㅋㅋ
@meywu 35
2024년 6월 19일 10:01 오후이건 그냥 모토벨로의 단점이지 50만원 이하 전기자전거의 단점은 아닙니다. 다른 자전거는 삐그덕 소리도 안 나고 스로틀도 누르는 방식도 있고 PAS 개입도 부드러운 제품이 있어요.
@Dal_Toki 35
2024년 6월 16일 9:00 오후ㅋㅋㅋㅋ모토벨로 사장님 뒷목잡겠네
아무튼 잘봤습니다.저도 전기자전거 살까 고민중인데 많은 참고가 된 영상입니다.
@Donggeon 28
2024년 6월 16일 8:06 오후드디어 기다리던 전기자전거 2편!!! 잘 보겠습니다!!!
@cocobike 27
2024년 6월 17일 12:52 오후예전 1편 영상에 이어서 이번 영상도 보고, 또 아는 만큼 이야기 하자면
04:45 내렸는데 스로틀이 작동?! - 이건 특징이나 장/단점의 분류가 아니라 그냥 큰 법적 문제 사항입니다. 국내 KC인증을 받고 판매중인 전기자전거들은 스로틀겸용이건 파스전용이건 페달을 밟지 않은 상태, 더군다나 자전거에 탑승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모터가 작동되면 안됩니다. 파스전용은 레버가 없으니 상관없지만, 스로틀겸용의 경우에도 무조건 일단 페달을 밟아서 모터가 작동하게 한뒤에 스로틀레버가 작동이되어야 합니다. 과거 킥보드들이 발로 구르지 않고 레버만 누르면 출발이 되어 사고가 많이 발생하여, 3~4년전부터 법적으로 무조건 발로 구른뒤에 레버가 작동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걸 킥앤고 옵션이라고해서 옵션으로 키고 끌수가 있었는데, 법적으로 발로 구른뒤 작동만 가능하게 되면서 킥앤고 옵션은 생산 단계부터 막혀서 출시가 됩니다. 이건 정말 위험한 부분이니 한 번 더 잘 알아보시고, 강제적으로 해당 옵션을 끌 수 있다면 꺼서, 페달을 밟지 않은 상태에서는 모터가 작동되지 않게 해줘야 합니다.
02:50 접이식? 비접이식 - 잇섭님이 말한것처럼 굳이 접어야할 상황이 없다면, 접이식을 안사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접이 부분이 많아질수록 내구성이 안 좋습니다. 03:35 에서 잇섭님이 잘 지적해주셨는데 접이식의 최대 단점중에 하나가 접이부분의 유격소음입니다.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은 신경 안쓰나, 민감하신 분들은 엄청 스트레스 입니다. 비싼 제품일수록 접이 소음이 덜나긴하는데, 결국 시간 지나면 다 납니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없고 얇은 소음방지 테이프등을 붙여주면 도움이 됩니다. 절대 WD40 같은 유분이 있는걸 뿌리거나 바르면 안됩니다. 소리가 더 커집니다. 이렇게 보면 접이식은 무조건 걸러야 될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은게, 유틸성이 좋고, 아무래도 비접이식 제품보다가 크기가 조금이라도 더 작아서 결국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팔리는건 접이식 입니다. 주차 공간 문제 처럼 자전거도 어디 구석에 세워두거나 할때 접이식이 장점이 있습니다.
03:13 접는방식 - 접이레버 부분도 제품 가격에 따라서 퀄리티가 차이가 나는데, 해당 영상에 있는 제품은 따지자면 저가형으로 보통 10만원 정도의 아이들이 타는 접이식 자전거에 많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제품가격이 오를 수록 접이레버가 깔끔하고 접고 푸는게 간단합니다.
04:13 스로틀레버 - 해당 제품에 사용한것 같과 같은건 풀 트위스트 스로틀이라고 하는데 오토바이가 대표적이죠. 나름 이게 더 고급형이라고 하지만 잇섭님이 말한것 처럼 이건 오토바이가 아니라 자전거 이기 때문에, 손목을 전체적으로 꺽어야 되는게 엄청 불편합니다. 엄지레버라고해서 엄지로 누르는게 더 단순해보이지만 더 편합니다. 대신 트위스트 스로틀은 미세한 속도 조절이 좀 더 쉽고, 엄지레버는 속도 조절이 어렵습니다.
07:17 짐받이에 사람 탑승 - 일본은 짐받이에 사람이 탑승할수 있는 인증을 받아서 나오는 전용자전거가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최대 하중이 제품마다 15~25kg 입니다. 그렇다고 50~60kg 가 앉아도 바로 주저 않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짐받이는 속이 빈 알루미늄 제질이라서 강도가 약해서 점점 휘어버립니다. 또한 사고가 났을때 굉장히 위험하고 법적으로 보호도 안 될겁니다.
07:51 파워 전달 느낌 - 이건 제조사마다 사용하는 컨트롤러에 따라서 느낌이 조금씩 다를것입니다. 해당 제품은 저도 안타봐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알톤 제품의 경우에도 17~19년에 나왔던 비교적 초창기 제품들은 컨트롤러에서 미세하게 조절을 못해줘서 나갈때 팍 치고 나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후에는 점점 보완해서 슬로우스타트 기능으로 점차적으로 속도가 올라가고 내려가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09:08 배터리 잔량 - 배터리 잔량 부분은 숫자로 표기되는 전기자전거를 타도 잔량이 엄청 널뜁니다. 최신 휴대폰처럼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계산해서 잔량을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대기 상태에서는 대기 상태의 전력을 기준으로 잔량을 알려줬다가, 주행하기 시작하면 전력이 많이 소모되니 또 그때 기준으로 잔량이 급변하고, 급경사 만나면 또 급변하고.. 다시 평지 주행하면 배터리가 오히려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는 대기상태에서 30% 정도 남았다고 뜬다면, 배터리가 거의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빨리 집에가서 충전하시라고 설명해드립니다. 그래도 숫자도 표기되는게 막대로 표시되는것보단 배터리 관리에 좋습니다.
10:11 충전순서 - 요즘에 나오는 제품들은 굳이 저런 충전순서를 안 지켜도, 배터리 자체의 보호회로나 충전기 자체의 보호기능에서 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굳이 충전순서를 지킬필요는 없습니다. 과거 2017년 이전? 그때쯤에 나왔던 제품들의 경우 배터리나 충전기가 저가형이라서 보호기능이 제대로 없는 경우, 충전순서에 따라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12:12 주행거리 - 이건 워낙 제조사들이 죄다 뻥튀기를 해놔서 구매하신 분들이 구매후 불만이 많은 부분인데요. 실제 경험 + 다수 구매자들의 피드백으로 평균을 내보니 파스기준 1ah 에 2.5~3km 정도로 보면 됩니다. 연비주행하면 1ah 에 4km 도 가능하기도 하고, 오르막길이 많거나 하면 1ah 에 2km 정도밖에 안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20ah 제품이라도 파스로 50~60km 정도 밖에 주행을 못하는것입니다.(스로틀로만 주행하면 거의 절반 정도?) 근데 가만 보면 20ah 도 안되는데 막 100km 이상 주행한다고 광고하는 제품이.. 너무 많습니다.
12:39 전기자전거 운동용 가능? - 전기자전거를 운동용으로 타실 분들은 한가지 방법을 추천합니다. 제조사마다 가능할수도 불가능할수도 있는데, 최고속도를 한 10~15km 정도로 낮춰주면 됩니다. 그러면 무릎등에 무리가 갈수도 있는 약간 오르막길에서는 모터가 도와주면서 일반 평지처럼 주행이 가능하고, 일반 평지에서는 어느정도 속도가 붙으면 모터가 멈추게 되어, 다리 힘으로만 주행을 하니 운동이 됩니다. 전기자전거가 일반 자전거에 비해서 무겁기 때문에 전기를 아예 끄고 몸 갈아서 타는건 절대 비추천이고, 이렇게 출발,오르막길에서만 전기가 도와주게 세팅하고 하면 일반 자전거보다 더 편하게 중거리 주행을 하면서 운동용으로 탈 수 있습니다
@user-lo9fp9to4i 27
2024년 6월 16일 8:03 오후애플카 대신 애플 바이크 산 잇섭 폼 미쳤다. ㅋㅋ
@hyeonhokim6259 26
2024년 6월 17일 1:06 오전TX8 프로2 타고있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꽤 있네요. 다음번엔 가격대 있는 타사 브랜드로 가려합니다.
@더블P-r7t 25
2024년 6월 16일 10:40 오후모토벨로가 자전거 알못인게 타이어는 제2의 심장이라고 해놓고 기본 타이어 개싸구려 후진 타이어 씀
1. 작은 호치케스핀에도 펑크남
작은 돌들은 타이어에 다 박혀버림
모터 달려있는 뒷바퀴 무조건 펑크남 그냥 펑크 머신이라고 보면됨
2. 전조등은 조금 타다보면 알아서 고장남
3. 타다보면 브레이크패드에 이물질 같은거 잘 낌, 끼이익 쏘리 심하게 남
4. 자전거에 모터 달고 여러가지 덕지덕지 붙힌꼴이다보니
유격이 생겨서 접이식 부분이라던가 여러부분에서 끼릭끼릭 소리남
모토벨로만 타봐서 다른 전기자전거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펑크때문에 고생 무지하게 했음
@ANSEN_ 25
2024년 6월 16일 8:38 오후이제보니까 사타구니가 아프다 엉덩이가 땡긴다 하시는데....
안장높이가 절대적으로 낮아요
그리고 안장이 수평으로 되오있지않고 하늘을쳐다보네요
그러면....야스킹이아니라 고자킹이 되시는거에요
@RCPlayGround 23
2024년 6월 17일 5:26 오후옛날에 퀵서비스 할때 사람들이 한두명씩 그만 두는 이유가 있었는데
사고로 다쳐서 그만 두는게 대부분이었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그만 두게 되었네요~
전치 8주는 안비밀... ^_^;
@user-gs1ol7po1r 23
2024년 6월 16일 8:30 오후아니 어제 리딸했는데 리뷰영상 바로올라오네
너무좋아~
@김태훈-l9d4v 22
2024년 6월 16일 8:52 오후6:38 미니벨로 구조상 안장조절에 한계가 있겠지만 안장이 너무 낮아보여요 저렇게 오래 타면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간답니다
@whddls123 21
2024년 6월 16일 8:00 오후저녁 반찬 감사합니다~
@권선준-g4d 20
2024년 6월 16일 9:58 오후저렴할수록 접근성이 높기때문에 그만큼 충동구매하고 후회하기 쉬운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꼭 필요한 사용후기 였습니다.
@padarkynag8545 20
2024년 6월 19일 11:03 오전모토벨로 최근에 공식쪽으로 배터리 하나 주문했었는데 제조중이라고 두달간 미루다가 단종됬다고 취소당했습니다. 좋은회사는 아님
@donaly12 19
2024년 6월 18일 6:43 오전모토벨로는 솔직히 부정적인 리뷰 달려도 감내해야 합니다. 진짜 가격대비...만족도가 별로였습니다.
@토트닭 18
2024년 6월 21일 8:34 오후진짜 솔직해서 좋단 말이야 광고가 판치는 유투브사이에 이런게 드물어
@Altem30503 18
2024년 6월 17일 1:08 오전아흐 감사합니다 지인이 절대 100만원 밑에는 보지도 말라했는데 영상보니까 왜 그런지 알겠네요.
저도 미니벨로 스타일인데 따로 잡소린 나지않아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날줄은 몰랐네요 ㄷㄷ
베터리 표기 방식도 어느정도 차이나긴했지만 저렇게 드라마틱하게 차이나는것도 신기하네요
@슬잎-f7y 17
2024년 6월 18일 4:42 오후모토벨로 다들 거르라는 이유가 있다ㅋㅋㅋ
@woosungkim6420 15
2024년 6월 17일 2:25 오후이 기회에 고가형도 리뷰하면 되죠!! 아마 첫 영상 후 달린 리플들은, 형이 몇백만 가전 유투버인데 삼성 엘지 세탁건조기 일체형 나오는데 일렉트로마트에서 브랜드도 없는 미니건조기 사서 리뷰하겠다는 느낌 아니었을까? ㅋㅋㅋ 근데 이런 리뷰도 필요한거죠!!! 저렇게 사타구니 아파보고 승차감 구린거 타봐야 왜 100이상을 사야되는지 앎;;;; 나도.. 그랬으니까 ㅠㅠ
@Presidential_HwarockOfficer 13
2024년 6월 16일 8:06 오후0:09 킹따섭 ㅋㅋㅋㅋㅋ😂
@GuriDot 11
2024년 6월 17일 12:30 오전공유 자전거(PAS타입 인가요? 페달 구르면 모터가 도와주는거)만 타 봤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질감? 이 많았어요.
모터가 구동 되려면 페달로 어느정도 굴러줘야 하는데 처음 약간 좁은 경사로(주변에 장애물이 좀 많고 공사중인..)올라갈때
살짝 저속으로 살살살 가고 싶은데
저속일땐 모터가 안들어와서 엄청 힘들다가 조금 페달을 더 밟으면 갑자기 모터가 부웅 하고 들어와서 브레이크 잡았다가
브레이크 잡았다가 힘들게 패달 밟았다가 브레이크 잡았다가 페달 밟았다가.. 좀.... 힘들더라구요.. ㅎㅎ
@ba4089 10
2024년 6월 18일 9:47 오전고소라니 저 업체는 믿고 걸러야겠네요
@geborins1 9
2025년 8월 12일 1:28 오후이영상을 보고 지구 온난화를 감소를위해 30만원대 자전거를 타기로 결심했습니다 감사요
@betterthanpast1869 9
2024년 6월 16일 8:01 오후드디어 올라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Solz 8
2024년 6월 17일 12:31 오전저는 전기자전거를 탄지 6년정도 되었고,
그간 100만원 초반때 전기자전거를 5년정도 탓고 지금 1년정도 200만원대 전기자전거로 교체하여 출퇴근 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상보면서 같이 내용 공유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어서 댓글 남겨봅니다.
2:47 우선 접이식 전기자전거에 대한 내용인데요
우선 전기자전거 특성상 일반 유사MTB라고 하는 생활형 자전거보다 평균 속도가 빠릅니다.
물론 타시는분의 역량에 따라 속도 차이는 나지만 로드바이크라고 하여 경량화에 통짜로 되어있는 자전거가 아닌이상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부품의 소모율 (일단 브레이크 패드가 겁나 빨리 답니다. 타이어도 금방 닳고요)이 심하고
속도 + 도로 노면상태에 따라 소음 발생이 일반 자전거보다는 많이 나는 편입니다.
접이식이 아니더라도 쇼바라거나 안장 브레이크 간섭에 따라 소음이 발생되는데 거기에 접이식이면 더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거슬릴수도있습니다.
다만, 접이식의 장점이라면 지하철등의 대중교통의 연계가 좀더 수월합니다.
지하철 탈꺼면 전기자전거 왜 탐? 이럴수 있는데요,
큰 줄기로는 지하철을 이용하고 전기자전거는 지하철역까지 이동 + 지하철 도착 후 목적지까지 이동을 하는 식으로
뒤에 이야기하겠지만 배터리의 문제점이 있기에 이런점에서 접이식 전기자전거를 이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여가용이나 운동 또는 장거리 이동용으로는 정말 비추천하지만요. 접이식은 특수성이 있는것이라 보시면 될듯해요.
4:15 스로틀 방식은 저 제품만 그런지는 모르지만 다른 전기자전거도 킥보드 처럼 누르거나
요즘은 심지어 크루즈 기능까지 있는 그런 전기자전거도 존재한다고 하네요.
다만 저렇게 오토바이처럼 돌리는 방식은 주행중 핸들을 꽉잡고 주행해야하는데 안정성에서 좀 불안해 보이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대신 킥보드 처럼 엄지로 누르는 방식은 장거리를 스로틀만으로 주행한다면 버튼을 누르는 엄지손가락이 생각보다 많이 아픕니다.
5:27 안장 부분은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속도가 빠르다보니 충격이 가해지는것이 강해서
운동을 위해 고정되어있는 안장에서 페달링하는것이나 생활형자전거로 느긋하게 페달링하는것보다는 노면상황에 따라 더 아픕니다.
그마저도 오래타다보면 익숙해지니 그저 시간이 답이라고 보입니다
6:41 언덕.. 등판력이죠?
일단 전동킥보드 또는 외발휠같은 동력만을 이용해서 올라가는.. 그러니까 스로틀만 돌려서 등판하는 것이라면
오히려 가벼운 전동킥보드보다 더 성능은 약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전기자전거는 페달이 달려있다는게 큰 장점인데요.
보통 250w 350w 그리고 얼마전 허용된 500w 와트 (그 이상은 자토바이로 취급되니 500w 이하만 따지겠습니다. 그 이상은 저도 안타봤고요)
위의 3가지 정도 모터성능이 있고, 250w는 안타봐서 모르지만 350w정도만 되어도
강원도 같은 엄청난 산악경사가 아닌이상 왠만한곳은 기어를 낮추고 페달링 시 다 등판 가능합니다.
물론 500w 전기자전거를 타면 그만큼 쌩쌩 올라가고요.
중요한건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돕는 무언가가 있느냐 차이인데 이것이 모터의 힘만으로 움직이는 킥보드와
페달과 같이 모터가 구동되는 전기자전거의 차이라고 볼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hanshan6413 8
2024년 6월 16일 11:48 오후배터리 관계자입니다. 배터리는 방전율에 따라 한번에 쓸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우물물을 순식간에 다 퍼버리면 물이 천천히 차듯이 배터리에서 전기를 뽑아쓸때 많이 뽑아쓰면 순간적으로 전압 드랍이 될 수 있으나 천천히 회복합니다. 방전율이 높은 배터리는 무선전동 임팩드라이버 같은곳에 쓰이는 것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저렴한 자전거에는 사용 못하죠.. 배터리 용량이 작은것도 문제가 됩니다. 큰 배터리는 같은 용량을 뽑아써도 셀이 많아서 조금씩만 덜어가기 때문에 괜찮은데 작은 용량은 적은 셀들에 부담이 많이 갑니다.... 하지만 잇섭님처럼 짧은거리라면 저렴이 자전거도 유용할듯 합니다. 본격적으로 가면 전기 자전거도 500~800만원정도 줘야...하니까요.
@podobb 8
2024년 6월 16일 8:03 오후오예 기다렸습니다 전기자전거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