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아파트 아파트 이 곡의 히트 이유? 앞으로의 여파? 진짜 역사적 특이점이 왔다!
[아무말] 아파트 아파트 이 곡의 히트 이유? 앞으로의 여파? 진짜 역사적 특이점이 왔다! #로제 #브루노마스 #APT 영상에 사용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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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i2v 35
2024년 11월 3일 9:57 오후현재 UK챠트 2위에 올랐습니다. ^^
@joydmusic1993 28
2024년 11월 3일 4:56 오후아이엠그라운드로 얼른 비트찍어야겟다
@White94Mr 15
2024년 11월 4일 2:59 오전노라조가 아파트를 불렀다면....아파트 분장을 했겠군요.....
@KaliaKains 13
2024년 11월 4일 1:22 오전오랫동안 음악을 들었고 어릴때는 중2병 마냥 밴드 음악만이 진짜 음악이라는 철없는 생각을 가진적도 있었습니다. 결론은 음악에 위아래는 없습니다. 대중에게 알려지길 바라면서 집구석 골방에서 ㅉㅉ거리며 내 고뇌와 노력을 담음 음악을 세상이 몰라준다라고 생각하는거 만큼 건방진 생각도 없죠. 트로트든 아이돌이든 클래식이든 어떤 장르든 대중에게 선택 받지 못하는 음악은 골방에서 혼자 즐기면 됩니다. 대중을 무시하고 대중을 뭣으로 보면서 대중의 선택을 받지 못해 혹은 변화에 적응도 못하면서 음악이 죽었니 뭐니 ㅋㅋ 의미 없어요. 그냥 실패한 사람일 뿐이죠. 돈 벌고 밥먹도 살고 싶으면 대중의 선택을 받으면 됩니다. 그건 진짜 너무나도 힘든 일이죠. 가벼워 보여도 그걸 만든 사람의 노력을 무시하고 자신의 노력만 인정 받길 바라는 어린애일 뿐입니다.
@이수환-j4c 10
2024년 11월 3일 10:36 오후노라조의 슈퍼맨을 들으며 음악이 장난이냐 느낌을 받던 기억이 나네요...
@파란채리 9
2024년 11월 3일 10:39 오후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이 리듬은 정확히는 369 369 음 이라는거.....^^
@당쥬레알 8
2024년 11월 3일 9:37 오후두분의 아무말은 항상 재미있으면서도 뭔가 깊은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daeholee6281 6
2024년 11월 3일 3:20 오후대중음악은 대중이 선택한게 정의죠. 장르적 자부심 내세우면 곧 망하더라구요. 락음악 밴드음악 재즈 등등
이건 xx가 아니야! 외쳐봐야 대중이 외면하면 결과를 못내고 결과를 못내면 투자와 관심이 사라지고 그러다가 신세대들이 그런 장르가 있다는것도 모르게되면 장르가 망하는거죠.
전 재즈음악을 중학교 음악시간에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전엔 재즈라는 장르도 몰랐어요. 텔레비전,길거리에서 재즈를 안틀어주니까... 어렸을때 재즈를 안들으니까 나이먹고도 재즈는 안듣게됩니다. 제가 재즈를 듣는 유일한 창구가 여기 채널에서 추천곡으로 나올때니까요.
옛날처럼 귀족 후원받아서 대중없이도 굴러가는 음악이 아니기때문에 대중의 관심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대중이라는 정의 앞에서는 장르적 자부심은 아무짝에 필요가 없죠
@bbmerong 5
2024년 11월 3일 11:49 오전이렇게 음악계 최신 트렌드를 음악하시는분이 진솔하게 음악하시는 분 괸점에서 얘기해주니 너무 좋습니다
@vala-ll2dn 5
2024년 11월 3일 10:46 오후흑백요리사도 그렇고 아파트도 그렇고 지극히 한국적인게 전세계에 통한다는게 참 신기할 따름이고 그 세대에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은 이런 현상이 당연하다고 느끼게 된다는게 어릴적 워크맨으로 팝과 락을 들었던 내가 같은 세대라는 것도신기하네요.. 쓰다보니 말이....
@김대훈-j6r 5
2024년 11월 3일 10:37 오후풀빌라 풀빌라 풀빌라 풀빌라~
@haruworld0331 4
2024년 11월 3일 11:35 오후일반인인 저조차 로제가 브루노마스랑 콜라보를 했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업계전문가께서 오히려 브루노마스가 로제랑 콜라보를 했어? 라고 생각하시는 점이 굉장히 흥미롭네요 재밌습니다 ㅋㅋ
@aristophia 4
2024년 11월 3일 10:21 오후로제도 빌드업이 있었던게 sns를 보면 그 전부터 해외 행사에서 동료 모델들이나 디자이너와 술을 마시면서 진짜 아파트 게임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 이게 그냥 아이템을 발굴한 게 아니라 자기 삶에서 나온 진정성이 있다는 게 이 노래를 즐기는 사람들의 포인트죠.
내가 상업적으로 이용당하는 게 아니라 진짜 같이 즐기는 거다, 이거는.
@퍼즈볼 4
2024년 11월 3일 10:06 오후아파트가 apartment 일줄 몰랐던 것도 있고
한국의 아파트가 apartment로 이해되지도 않는 모양이더군요
한국에서의 아파트는 대부분 condo로 통하고
일부 영어권의 다른 국가에선 studio 라고 부른답니다
apartment는 좀 빈민가에 있을 법 한 느낌의 임대 건물을 말한다고 ㅎㅎ
@TheOstx77 3
2024년 11월 3일 12:10 오후멜로디라인이 단순코드에 익숙한멜로디인데도 질리지가 않는것이 참 신기합니다 ㅎㅎ
@Dong-eunShim 3
2024년 11월 4일 11:32 오전아파트 뮤비는 브루노 마스가 디렉팅 했는데.
@byjun0302 2
2024년 11월 3일 1:24 오후각자의 취향은 참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베를-f7u 2
2024년 11월 4일 2:09 오전창팝 문화에 대해서도 리뷰해주셨으면 좋겠어요
@Addghjifeet 2
2024년 11월 3일 12:51 오후1. 사람들이 음악을 예전보다 더 진지하게 안 듣는다. 기술 발전, 문화 발전으로 음악 말고도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이 많아졌어요.
2. 그래서 노래도 짧은 시간 안에 단순하고 중독성 있는 부분을 반복적으로 들려주게 해서 사람들 귀에 남도록 유도한다.
믹싱 측면에서도 예전엔 보컬이 나 노래 짱 잘 불러를 강조했다면 이제는 예전보다도 더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서 가는 듯해요. 처음 들었을 때 이거 드럼 노래인가 싶을정도로 보컬 좀 뒤로 뺀 느낌이더라구요
그런데 또 이런 노래들이 앞으로 주류가 되면 진지한 분위기, 보컬을 강조하는 기존류의 음악들이 하나의 틈새공략이 될 듯한..
그리고 아파트 딥페이크 패러디들도 진짜 재밌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저런 패러디들도 화제성에 한몫 하는 듯한 느낌
@bbmerong 1
2024년 11월 3일 11:42 오전특이점은 맞는듯
@holyketo4335 1
2024년 11월 11일 5:32 오후싸이가 uk 싱글 차트 1위 찍은 적 있습니다
@양동호-w5n 1
2024년 11월 4일 10:01 오전두분 음악이야기에 대한 캐미가 정말...ㅎㅎㅎ
음악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는 스탠딩 코미디보는 느낌이네요.
항상 좋은 음악이야기 감사합니다.ㅎㅎㅎ😅
@shinchanghang4415 1
2024년 11월 4일 10:50 오전좋은 설명이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gu7234 1
2024년 11월 3일 11:16 오후진짜 딥하게 설명해주는 알찬 컨텐츠 감사합니다
@schwarzdunkel3582 1
2024년 11월 4일 2:54 오후말씀하신대로 아파트 그루브가 핵심!ㅎ kpop에서 로마자를 한국 그루브로 강요한 첫 사례라 이점에서 특별히 시대정신이 느껴집니다. 😊
@pikacus_hip 1
2024년 11월 4일 11:21 오전보아 선생님이 오리콘 차트 1위했다고 9시 뉴스에 나오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일본 현지에서 곡을 낸 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컴백했을 뿐인데 오리콘 차트에 드는 건 당연한 게 되버렸고. 앞으로 또 어떻게 더 바뀔지 신기합니다.
@sigel1981 1
2024년 11월 3일 3:30 오후밈으로 자주 나오긴해도 별로 관심없어서 찾아보지 않았다가 이번주제가 아파트라길래
아마존뮤직에서 찾아들어봤습니다
왠지 구니스같은 영화에 쓰일법한 느낌의 곡 이네요,,, 어딘가 짧게 집어넣기 좋은 곡조
나븐곡이라는 생각은 들지않지만 그렇다고 취향저격하는 곡도 아닌지라 그렇게 뜰곡인가 싶기도 하고...
어딘가 제가 못느끼는 컬트적인 포인트가 있는거겠죠?
짧고 반복적이고 단순하고 강렬해서 유투브 숏츠같은 건가 싶기도 합니다
기승전결 같은 스토리를 좋아하기에 유투브도 숏츠보다는 영상을 좋아하는 취향인걸 생각하면
얼추 맞는거 같기도 하고...
@yuchan_kim 1
2024년 11월 4일 1:36 오후가사에 의미가 있지도 않고 완성도 있는 구성이 아니지만 일단 달고 중독적이면 먹는게 사람 아닐까 합니다. (잘못된게 아니라 추구하는 방향이 제 취향이 아닌거죠)
@O3O.. 1
2024년 11월 8일 4:28 오후놀랍게도~ 2023년 미국 음반 판매량 1위가 테일러, 2위 스트레이 키즈(JYP 소속)였던 것~~
@666moldie 1
2024년 11월 5일 3:50 오후코카콜라 맛있다를 해서 코카콜라랑 콜라보할 생각을 해봅니다.
@aeritu1846 1
2024년 11월 3일 9:52 오후음악은 듣는 사람들이 즐거워야 하죠 아파트도 음악이니 너무 고깝게 보진 말았으면...
@CielDeNoir4357 1
2024년 11월 3일 11:28 오후아파트를 비롯해서 월드와이드 히트 한 것들은 오히려 한국적인 요소가 두드러지지 않는 범용적인 성향이 강한것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JonguLim 1
2024년 11월 3일 9:58 오후로제 채널에 올라온 아파트는 APT로 배경 자막이 달리지만 브르노 마스 채널에 올라온 아파트 뮤직비디오에는 한글로 아파트라는 배경 자막이 달렸다. 한글의 특이성 독특성때문..티셔츠에 이상한 한글문구가 새겨지듯이...
@Fakky8010
2024년 11월 3일 12:05 오후흠..헤이 믹키라는 옛날 해외 곡이랑도 비슷한 면이 좀 있죠~
@박사려니
2024년 11월 3일 11:26 오전이숲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crowsmagpies
2024년 11월 3일 11:26 오전빵송국 채널의 페러디 아파트도 퀄리티 때문에 난리더라구요.
수익 포기하고 만든....
@MO-gq6wk
2024년 11월 5일 3:26 오전저도 몰랐어요
@k21th
2024년 11월 4일 11:09 오전영상보다가 문득 "클래식 음악을 하던 사람들도 똑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70~80년대 음악을 하던 분들도 2000년 이후 음악을 들으면서 같은 말을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어려우면서도 쉬운 주제네요
@hamter_Kong
2024년 11월 4일 3:16 오전역시 이형들은 음악계 얘기할때가 젤 잼써
@lovepang7828
2024년 11월 11일 3:51 오후십수년도 더 된 제목도 기억 안나는 헐리웃 영화에서 누군가 짧은 CM송을 흥얼거리며 부르자 주인공이 뭔 그런 노래를 부르냐며 핀잔을 주는 듯한 대사를 날리는데,
이에 요즈음엔 다 이런 노래 부른다 라는 식의 대꾸를 하던 장면이 어렴풋이 생각나는데 바로 현세대의 노래 주소 인 것 같네요.
@poongsin
2024년 11월 4일 7:29 오후해외 평가도 비슷하던데요. 청소년이 차고에서 만든 노래 같다고. 그래서 소박하고 좋다고 함.
@Gimlet6051
2024년 11월 4일 2:33 오전미국에서는 아파트가 복도형 원룸이라 그들 입장에서는 돈없는 대학생 이나 사회초년생이 본인의 작은 원룸에 친구들을 초대하는 친숙하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poongsin
2024년 11월 4일 9:30 오후그런데 에어비앤비 말씀하셨는데... 요즘은 음악 작업도 온라인으로 다 협업하던데 실제 수요가 있나요. 통계상으로 장기 거주 외국인은 해마다 감소중이고
@dhkang0607
2024년 11월 4일 1:17 오후10년전 대학교 축제에서 교환학생으로 외국에서 온 친구들과 술게임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팅팅탱탱 후라이팬 놀이, 아파트 놀이 같은거 하고 놀았는데, 외국인들 신나서 좋아 죽을라고 했습니다. 무릎과 박수치면서 즐기는 한국의 4분의 4박자에 정신 못차리던 독일, 프랑스 사람들 너무 귀여웠습니다 ㅎㅎ
@김현상-l4b
2024년 11월 11일 3:48 오후아파트 곡은 내가 생각하게 하지않고(나영석PD 예능 마냥) 밝음,흥겨움,뮤직비디오 다 좋았슴.
전문가가 아니라 퀄리트는 모름.
@오영택-r9n
2024년 11월 8일 7:30 오후물론 정말 순수한 '음악'만을 추구했던 아티스트들에게는 조금 씁쓸할 수 있겠지만.. 음악의 핵심은 우리가 '즐기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상업성이 짙더라도 우리 모두 즐길 수 있다면, 그게 음악의 순기능 아니겠어요. 단어 음'악'또한 '즐기다 락'자니까요 ㅎㅎㅎ
@J-nl3ly
2024년 11월 4일 2:36 오후그러게요 ... 이게 뭔 일인지. :)
@dempskim
2024년 11월 4일 9:23 오전음악을 진지하게 듣지 않은지 참 오래됐죠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전자음악 뮤지션들이 실험할때까지만 해도 재미가 있었는데 요샌 재미가 없어서 영상매체로 취미가 옮겨갔습니다
@VandalFX
2024년 11월 4일 3:56 오전이숲빌라 (전원일기 테마 교향곡) 잠시 상상해 보았습니다 ㅋ
@kaervekz
2024년 11월 4일 10:51 오전저도 아파트가 뭔지 몰랐습니다. ㅠ